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한 심정에 글써보는 남잡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1년전 우연히 모임에서 만났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말하기를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날 저의 친구가 마음에 들어했던 여자가 제 여자친구의 친구였고 그둘은 결국 사귀게 되었으며 자연스럽게 모임 이후 2:2로 만날 자리가 있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친구는 정리하는 단계라며 잘 해봤으면 좋겠다고 부축였고 속맘을 숨길 수 없었던 저도 그녀에게 맘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전 남친과 정리를 하고 저랑 환승연애를 하게됐습니다. 정말 말도 잘 통하고 똑 부러지며 꿈이 있어 보이게된 그녀에게 저는 금방 빠져들었고 그녀도 전 남친과 언제 연애했냐는듯 저에게 정말 잘 하더군요. 근데 시작은 발단은 여기 부텁니다. 영업부에 일하는 그녀는 업무 특성상 접대를 해야되는 부분이라 업무에 방해가 되기 싫은 저는 이해하겠다며 그녀를 배려했습니다 혹여나 저로인해 업무에 지장 받는게 싫었거든요. 하지만 만난지 6개월이 되어갈때 쯤 부터 한 남자에게 자꾸 연락이 오더군요. 저사람은 왜계속 연락와? 라고 묻자 큰 손님이라 어쩔 수 없다며 이해를 해줬으면 좋겠다며 남자의 사진과 소개를 하며 절대 저랑은 비교가 안되는 노총각이라며 안심을 시키더군요. 그 사람과 식사 약속에 가기전엔 진짜 가기 싫지만 어쩔수 없다라고 변명을 하더니 요즘은 퇴근후 술자리도 갖고 그 사람을 만나러 가는 날이면 연락도 뜸해지더군요. 자연히 환승 연애를 하게된 저 입장으로선 의심을 안 할 수가없고, 뭐했냐고 묻거나 연락을 하면 되려 의심하냐며 화를 내더군요.. 여자친구 성향은 굉장히 맺고 끊음이 확실하고 자기 주장이 강하며 절대 피해를
보지 않으려는 자기중심적인 성격이고 의리가 있지만 간혹 앞뒤가 다를때가 많긴해요. 표현은 잘 못하지만 속이 여린 성격이고 이해심 깊은 남자를 선호 한다 하더라구요. 저는 이성적으로 사고하려고 노력하고 공평함을 선호하는 탓에 여자친구의 감성적인 면을 이해를
못해 간혹 싸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맘이 커서 대부분 맞추려고 노력하구요. 여담으로 전 남자친구와 정리가 되기전까지는 한번도 잠자리는 허락해주지 않더라구요. 이상하게 궁합은 만났던 사람중 최고더군요 그녀도 그렇게 생각하고.. 하지만 지금도 그남자를 만나러가서 뜸하게 답장이오는데 걱정되는마음에 글씁니다. 여자친구의 심리 상태를 알고싶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여자친구 심정이 궁금해요ㅠ
저랑 여자친구는 1년전 우연히 모임에서 만났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말하기를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날 저의 친구가 마음에 들어했던 여자가 제 여자친구의 친구였고 그둘은 결국 사귀게 되었으며 자연스럽게 모임 이후 2:2로 만날 자리가 있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친구는 정리하는 단계라며 잘 해봤으면 좋겠다고 부축였고 속맘을 숨길 수 없었던 저도 그녀에게 맘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전 남친과 정리를 하고 저랑 환승연애를 하게됐습니다. 정말 말도 잘 통하고 똑 부러지며 꿈이 있어 보이게된 그녀에게 저는 금방 빠져들었고 그녀도 전 남친과 언제 연애했냐는듯 저에게 정말 잘 하더군요. 근데 시작은 발단은 여기 부텁니다. 영업부에 일하는 그녀는 업무 특성상 접대를 해야되는 부분이라 업무에 방해가 되기 싫은 저는 이해하겠다며 그녀를 배려했습니다 혹여나 저로인해 업무에 지장 받는게 싫었거든요. 하지만 만난지 6개월이 되어갈때 쯤 부터 한 남자에게 자꾸 연락이 오더군요. 저사람은 왜계속 연락와? 라고 묻자 큰 손님이라 어쩔 수 없다며 이해를 해줬으면 좋겠다며 남자의 사진과 소개를 하며 절대 저랑은 비교가 안되는 노총각이라며 안심을 시키더군요. 그 사람과 식사 약속에 가기전엔 진짜 가기 싫지만 어쩔수 없다라고 변명을 하더니 요즘은 퇴근후 술자리도 갖고 그 사람을 만나러 가는 날이면 연락도 뜸해지더군요. 자연히 환승 연애를 하게된 저 입장으로선 의심을 안 할 수가없고, 뭐했냐고 묻거나 연락을 하면 되려 의심하냐며 화를 내더군요.. 여자친구 성향은 굉장히 맺고 끊음이 확실하고 자기 주장이 강하며 절대 피해를
보지 않으려는 자기중심적인 성격이고 의리가 있지만 간혹 앞뒤가 다를때가 많긴해요. 표현은 잘 못하지만 속이 여린 성격이고 이해심 깊은 남자를 선호 한다 하더라구요. 저는 이성적으로 사고하려고 노력하고 공평함을 선호하는 탓에 여자친구의 감성적인 면을 이해를
못해 간혹 싸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좋아하는 맘이 커서 대부분 맞추려고 노력하구요. 여담으로 전 남자친구와 정리가 되기전까지는 한번도 잠자리는 허락해주지 않더라구요. 이상하게 궁합은 만났던 사람중 최고더군요 그녀도 그렇게 생각하고.. 하지만 지금도 그남자를 만나러가서 뜸하게 답장이오는데 걱정되는마음에 글씁니다. 여자친구의 심리 상태를 알고싶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