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장애인을 상대로 강제로 성매매시킨 파렴치한 가족

피해자가족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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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로인해 명예훼손,모욕죄로 제가 처벌을 받더라도 너무 억울해서 참다 참다 이 사건으로 인해 개인적으로 너무 많은 연락을 받아서 제대로 사건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피해자의 새언니(친오빠의 아내) 라고합니다.
피해자본인이 여기저기 숨어 살며 연락이 올 때마다 연락처가 수시로 바뀌어 저희 가족들은 피해자하고 제대로 된 연락을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이 사건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지적장애 등급을 받지 않았지만 초등학생 수준의 정신연령을 가져서 뭐가 옳고 그른지 판단조차 할 수 없는 사회적 약자입니다.

2017년 09월 24일 오후 5시경, 신랑의 휴대폰으로 피해자가 연락이 와서 자기가 너무 힘들다며 매일 자살시도를 하고 수면제가 없으면 잠을 못잔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가해자와 그의 가족으로 부터 당한 가혹행위/폭행/대포폰/대포차/대포통장/성매매알선/금품갈취/성폭행/협박 등 너무 많은 일들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가족들은 왜 이제야 이런 얘기를 하냐며 물었는데 보복이 두려 웠고, 가족들이 힘들어할까봐 얘기를 못하다가 이러다가 진짜 나쁜짓 할거같아서 연락을 했다합니다.

저희 가족과 피해자의 친구 그리고 제 친구들은 피해자를 설득해서 어젯밤 만남을 가졌고 전화통화로 들은 내용외의 다른 내용들을 듣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그 내용을 자세하게 서술해볼까합니다.

가해자와 피해자는 겉으로 보기엔 친구였지만 주인과 시종의 관계였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가 정신적으로 부족한 걸 악용하여 피해자의 명의로 대포폰을 수대를 만들어 팔고 그 금액을 피해자에게 일임시켰으며 그 돈을 아직도 피해자의 아버지가 다달히 갚고 계십니다. 그리고 대포통장을 피해자명의로 개설하게 하여 용도는 불투명하지만 가해자의 가족이 그걸 사용했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피해자를 자신의 집에 감금하면서 탈출하려고하면 가해자의 엄마와 합세하여 항상 끔찍한 폭행을 일삼았고 그때의 피해로 인해 피해자는 한쪽 눈이 거의 실명상태이며, 치아도 대부분 파손되어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입니다.
가해자는 피해자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여러 곳의 성매매 노래방 업소에서 강제로 아가씨 일을 시켰고 아가씨 일을 하며 번 돈은 모조리 가해자와 가해자의 엄마가 수금을 했고 손가락으로 꼽을 수 없을 만큼 업소를 옮겨 다니며 원치 않는 성 접대와 성매매를 하여 하루에도 수차례 쉬지 않고 일을 하여서 피해자는 아이를 가질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습니다.
거기다가 가해자가 가해자의 남자친구의 친구들한테 끌고 가서 성폭행을 당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해자가 피해자를 감금했을 때 가해자가 외출한 틈을 타서 가해자의 아버지가 피해자의 몸을 더듬고 바지를 벗고 관계를 시도했습니다.
피해자의 명의로 가해자가 작업 대출을 받게 하여 빚이 수천만원에 이르게 되었고 피해자는 현재 신용불량자가되어 자신의 명의로 금융거래나 휴대폰 개설 등 인간으로써 누려야 할 권리는 다 못누리는 상태인데 가해자 쪽에선 피해자측이 거짓말을 하는거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 일로 인해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혹시나 가해자한테 비슷한 피해를 당한 사실이 있는분들은 저한테 개인적으로 페이스북 메시지를 주십시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