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오사카에서 한국으로 입국했습니다
정말 화가난 상황이 있고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일을 당할까 걱정되는 마음에 글을 써요
2017년 9월 27일 제2터미널 19시 10분 경 CONFCTIONERY 면세점? 제대로 못봐서 매장이름이구요 직원이 저를 조롱했습니다. 그 분의 인상 착의는 여성이며 단발머리에
안경을 착용했습니다
잔돈을 처리할 겸 꼭 사고 싶었던 로이스 초콜렛을
구매를 위해서 돈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동전 계산이 복잡해지게 되면서
남자 직원에게 일본어로 "죄송합니다" 스미마셍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일본인이 아니라 한국인이라 조금 서툰 발음이였습니다 저를 상대하던 분은
남자 직원 이였구요 그런데
갑자기 그 옆에 있던 여자 직원이 혼잣말로
저의 말투를 따라하며 조롱을 했어요.
웃으면서 제 발음을 따라했어요.
다 들리는데 어찌나 기분 나쁘던지
따지고 싶었는데 비행기 시간이 다가와서 비행기를
타야했고 잔돈 말고 남은 오천엔 쓸 의향이 있었는데
기분이 안좋아져서 물건 구매를 취소 했습니다.
정말 생각할수록 화가 나서 한국에 도착한 직후
바로 간사이공항 메일에 넣었습니다.
지금 답변과 사과기다리는 중이에요
그 직원의 인상 착의와 이름도 알았기 때문에
번역기 돌리고 넣었어요
처음 온 일본 여행이였는데 거기 오기 전까지는
좋은 이미지였는데 진심 그 상황을 겪으니 짜증이
나네요
손님을 조롱한 오사카 간사이공항 직원
정말 화가난 상황이 있고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일을 당할까 걱정되는 마음에 글을 써요
2017년 9월 27일 제2터미널 19시 10분 경 CONFCTIONERY 면세점? 제대로 못봐서 매장이름이구요 직원이 저를 조롱했습니다. 그 분의 인상 착의는 여성이며 단발머리에
안경을 착용했습니다
잔돈을 처리할 겸 꼭 사고 싶었던 로이스 초콜렛을
구매를 위해서 돈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가 동전 계산이 복잡해지게 되면서
남자 직원에게 일본어로 "죄송합니다" 스미마셍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일본인이 아니라 한국인이라 조금 서툰 발음이였습니다 저를 상대하던 분은
남자 직원 이였구요 그런데
갑자기 그 옆에 있던 여자 직원이 혼잣말로
저의 말투를 따라하며 조롱을 했어요.
웃으면서 제 발음을 따라했어요.
다 들리는데 어찌나 기분 나쁘던지
따지고 싶었는데 비행기 시간이 다가와서 비행기를
타야했고 잔돈 말고 남은 오천엔 쓸 의향이 있었는데
기분이 안좋아져서 물건 구매를 취소 했습니다.
정말 생각할수록 화가 나서 한국에 도착한 직후
바로 간사이공항 메일에 넣었습니다.
지금 답변과 사과기다리는 중이에요
그 직원의 인상 착의와 이름도 알았기 때문에
번역기 돌리고 넣었어요
처음 온 일본 여행이였는데 거기 오기 전까지는
좋은 이미지였는데 진심 그 상황을 겪으니 짜증이
나네요
사진은 제가 조롱 당했던 면세점이에요 여긴
일본어로 답해주지 않는게 신상에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