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에서 중반을 달리고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원래 알던 사이는 아니였구요, 주변 친구들 때문에 술자리에서 같이 놀면서 친해진 친구에요. 나름 말도 잘 통하고 일하는곳도 가까워서 자주 만나고 놀게되면서 친해지게됬는데 이 친구가 신세한탄을 너무 많이해요... 옆에서 듣고 있는 제가 우울해질정도로 신세한탄을 합니다. 예를 들면 아 요즘 너무 우울하다 / 외롭다 / 왜 사는지 모르겠다 / 일이 너무 힘들다 이런말을 만날때마다 카톡할때마다 통화할때마다 합니다. 처음엔 위로의 말도 많이해주고 응원도 많이 해줬는데 저도 한계에 도달한거 같아요 신세한탄도 정도껏 해야하는데 정말 매일매일 저런 우울한소리를 듣는거 같아요. 물론 힘든거 아는데 누구든 안힘들겠나 이런생각도 들고.. 갈수록 멀리하고 싶어지고.. 이런친구 주변에 처음이라서 어렵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2716
주변에 이런친구 어떻게 대처하나요..
20대 초반에서 중반을 달리고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원래 알던 사이는 아니였구요, 주변 친구들 때문에 술자리에서 같이 놀면서 친해진 친구에요.
나름 말도 잘 통하고 일하는곳도 가까워서 자주 만나고 놀게되면서 친해지게됬는데
이 친구가 신세한탄을 너무 많이해요...
옆에서 듣고 있는 제가 우울해질정도로 신세한탄을 합니다.
예를 들면
아 요즘 너무 우울하다 / 외롭다 / 왜 사는지 모르겠다 /
일이 너무 힘들다
이런말을 만날때마다 카톡할때마다 통화할때마다 합니다.
처음엔 위로의 말도 많이해주고 응원도 많이 해줬는데
저도 한계에 도달한거 같아요
신세한탄도 정도껏 해야하는데 정말 매일매일 저런 우울한소리를 듣는거 같아요.
물론 힘든거 아는데 누구든 안힘들겠나 이런생각도 들고..
갈수록 멀리하고 싶어지고..
이런친구 주변에 처음이라서 어렵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