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이사 왔는데 정수기를 바꿔서 ㅋㅋㅋㅋㅋㅋ 물을 사야하니까 집 앞 편의점 왔는데 진짜 잘생긴 알바 있는거임 진심 놀래서 헉 하고 박우진인 줄 앎 맘 쫄이고 물 1.5리터 짜리를 사려고 했음 그래서 계산 하는데 포스기 딱딱만지고 돈을 무심하게 넣는거야 잘생겨서 걍 넋놓고 보면서 이름표랑 얼굴 번갈아 가면서 쳐다봄 그러고 나서 "봉투 줄까요?" 이럼 ㅅㅂ 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ㅜㅜㅜ 진심 어떡함 존 나 잘 생 김 약간 여드름 있는데 교복 입고 있는거 보였음 보통 고등학생이면 그러니까 상관은 없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중딩이니까 ㅋㅋㅋㅋ ㅠ 눈물나 진심 잘생겨서 주저 앉을 뻔함 내가 박우진 같은 얼굴 너무 좋아해서 그래
집 앞 씨유에서 박우진 닮은 알바 봄
내가 오늘 이사 왔는데 정수기를 바꿔서 ㅋㅋㅋㅋㅋㅋ 물을 사야하니까 집 앞 편의점 왔는데 진짜 잘생긴 알바 있는거임 진심 놀래서 헉 하고 박우진인 줄 앎 맘 쫄이고 물 1.5리터 짜리를 사려고 했음 그래서 계산 하는데 포스기 딱딱만지고 돈을 무심하게 넣는거야 잘생겨서 걍 넋놓고 보면서 이름표랑 얼굴 번갈아 가면서 쳐다봄 그러고 나서 "봉투 줄까요?" 이럼 ㅅㅂ 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ㅜㅜㅜ 진심 어떡함 존 나 잘 생 김 약간 여드름 있는데 교복 입고 있는거 보였음 보통 고등학생이면 그러니까 상관은 없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중딩이니까 ㅋㅋㅋㅋ ㅠ 눈물나 진심 잘생겨서 주저 앉을 뻔함 내가 박우진 같은 얼굴 너무 좋아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