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탄여기다씀))마지막후기....존잘카톡ㅋㅋ

꿈이니2017.09.28
조회177,375

너무 길어서 따로 써ㅠㅠ

★★★★★★★★★★★★★★★★★★
※두서없음주의※

다들 후기 또 써달라고해서.. 열심히 조언해줬는데 쌩~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다시 왔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조언을 너무나 잘해준 나머지 메인에 떠서 학교애들이 조금 알게됐어...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상세하게 적었나봐 ㅋㅋㅠㅠ
친구들한테 말하기 애매해서 여기 적은건데 이렇게 화제가 될 줄이야ㅠㅠㅠㅠ ...ㅋㅋ
그리고 참고로 썸 아니얌!!

다행히 내가 유명하지도 않고 자수하는거 아는 애가 그리 많이 없어서 일단 걔랑 울반애들이랑 친구들 몇 명만 아는데 으 모르겠다ㅋㅋㅋㅋ곧 퍼지겠지 걍 포기중이야~~~~~~~ㅠㅠ 지금 지우는 것도 이상하고 그냥 암 생각없이 있어.
존잘은 다행히 기분은 안나빠하고 계속 웃더라ㅎㅎㅎ..ㅠ저렇게 웃겨하는거 첨봤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주변 친구들이 판 하는지는 몰랐는데 자습시간 때 봤나봐ㅎㅋㅋ난 아침까지만 해도 금방 글이 내려가길래 묻힌 줄 알고 폰 계속 안보고 있었는데 이럴 줄 몰랐엉 하...

친구들이 올~ 꿈에서 나온 여자~ 자꾸 이러고 영광이야~이런 무슨 노래 불러댔어!! 원래 평소에도 친구들이 나한테 장난치기는 하는데 우리 무리 뿐만 아니라 반 여자애들까지 그러니까 저녁먹고 좀 소란스러웠나벼...............그래서 어쩌다보니 밥 먹고 들어온 존잘 친구에서 존잘 귀에까지 들어갔어...ㅋㅋㅋ
첨엔 말 진짜 안할랬는데  결국 어쩌다보니........ 걍 심심해서 너 꿈에서 내가 나왔다는 거 글 한번 올려봤다고 말하게됐어ㅎㅎ...그러니까 걔가 궁금하다고 자꾸자꾸 찾아보려고해서 하.. 차라리 내가 보여주는게 날 듯 싶어서ㅏㅏ 걔두 알게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 어른들이 왜 술마시는지 알거같아~~

나 그리고 진짜 안예뻐 내가 얼마나 쭈구린데..
친구들보면 남자친구 잘만 사귀던데 심지어 끊이지 않는 애도 있는데 나는..... 모솔이냐는 글들 많더라 맞아 나 모솔이야ㅋㅋㅋㅋ어떻게 글만 보고 알았지. (짜증나지만 친구들이 이걸로도 엄청 웃었다) 엄마말로는 유치원이랑 저학년 때는 찬란했다던데 그 뒤로는 잘못커서 암흑기야.
내 친구들 보면 카톡도 잘 오는데 난 만약 오더라도 공적인 것들임ㅋㅋㅋ심지어 나한테 학원,성적상담까지 한 적도 있어 나 교사인줄ㅋㅋ 내 인생에서 남자랑 카톡 젤 많이 했을 때가 조별숙제 할 때니 말 다했지ㅋㅋㅋㅎㅎ
그리고 여자애들이 나 되게 건든단말이야. 안 친해도 조금씩 장난치듯 건드는데, 근데 남자애들은 나한테 말(공적인)은 걸어도 몇몇 빼고는 장난 잘 안치더라...좀 어색해함ㅋㅋ 암튼 내가 왜 소심쭈구리라는지 이제 다들 이해할것이야

지금 멘붕이라서 그냥 생각없이 글 쓰고있다..ㅎㅎ~~
음 존잘은 그냥 계속 웃어...하필 오늘 나 학원가는 날 아니라서 야간 자습까지 했는데 얘는 원래 자습하면 1층가서 하는데 오늘은 안내려가고 계속 중간중간 눈치보는 척 하면서 웃고있더라..ㅋㅋㅋㅋ 친구들도....오늘 뭔가 자습시간 붕 뜬 느낌이었다. 나 결국 그만하라고 진심 빡쳤었지

그리고 이전 글 베댓 세번째 분, 짝남이라고 자연스레 적어놨는데 전혀 아니야!!난 그냥 존잘이라고 했을 뿐이야!! 얜 나 말고도 애들이 다 존잘이라고 한단말야  난 진짜 짝남이라고 한적 없어!! 마치 내가 얠 짝사랑하다 글 쓴거같은데 완전완전 아니야 본문 수정도 안했다ㅠㅠ
.........ㅋㅋㅋㅋㅋ얘가 이런 이미지인 줄 몰랐는데,,  내가 애들한테 그만좀하라고 터졌다고 했잖아 암튼 그래서 얘 친구들이랑 애들이 집에가면서 존잘이랑 화해하라고 막 붙여보냈단말야  근데 가면서 자기 짝사랑했었냐고 자꾸 웃겨해서......진짜 짝남 아니야 !!

음 후기랄 것도 없구나 그냥 지금 멘붕이라.
다행이 존잘(지칭할 말이 없어서 존잘이라고 할게)은 기분나빠하지는 않고 남의 쪽팔린거 뭐가 그리 웃긴지 엄청 웃겨해... 덕분에 갑자기 사이가 애매하게 가까워졌어. 이게 대체 뭔 일인지...

집에가면서 좋아하네마네 이런 얘기는 한마디도 안나왔어!! 아마 댓글들과 내가 착각한것같아ㅋㅋㅋㅋ뭔가 삼일천하같구나ㅋㅋ 그치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얘 짝남 절대 아냐!!

자꾸 뭐가 그리 영광스러웠냐고 그리고 자기가 왜 존잘이녜. 무슨 자기가 연예인이냐고 글보고 웃겨죽는줄 알았다더라 암튼 그래서 그 영광 한 번 더 체험하게 해준다고 집까지 데려다줬는데 그건 핑계고 걍 웃겨서 델다준것같아ㅋㅋㅋ...내가 자꾸 도망가고 싶어했거든 자꾸 웃더라 나중엔 지쳐서 걍 맘대로하라고 냅뒀어..내 이미지..ㅋㅋ

집 오는 동안 별 얘긴 안했고
아 댓글 중에 폰트 물어보는 사람 꽤 있던데 일일이 답장하다가 의외로 많아서.. 난 엘지쓰고 TS이별연습이라는 폰트야. 우연인지 지금 내 심정이네ㅎㅎ 학교와 이별하고 싶다... 폰트부터 바꿔야지

아 그리고 카톡 캡처올린거 걔가 기분나빠할까봐 나 걱정해주던 분들있던데,!!
나도 사실 걱정했었거든..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안올리는건데 이 생각도 들더라. 근데 존잘은 별 생각 없는 것 같아 걍 더 올릴거리 만들자고 쿨하게 그랬어ㅋㅋㅋ성격 의외로 쿨해서 놀랬어.. 이래서 남자애들한테도 인기많나봐
그리고 오히려 내가 자기 싫어해서 카톡 단답한 줄 알았는데 영광이라느니 그렇게 고민한 줄 몰랐다더라.
막 그리고 같은반인데 어떻게 모를수있냐고, 왜 내가 그걸 신기해한지 이해를 못하겠대ㅋㅋㅋ자기를 뭘로 본거냐고 저번학기에 체육복 내려달라고 그것도 나름 부드럽게 말한거래ㅋㅋ나 혼자 쫄은거였어... 생각나는대로 쓰고보니까 별 말 다 했었구나.

음 미안하기도 하고, 어제 숙제 도와줘서 편의점에서 음료수같은거 사줄랬는데 또 쿨하게 내꺼까지 걔가 계산해줬어. 오히려 배고팠는데 초콜릿이랑 비요뜨도 사주고 근데 관심보다는 진짜로 쿨하게 사주는데 되게 좋은 아이더라ㅋㅋㅋ 애들이 얘 첫인상으로 뭔가 착각한 것 같아. 글도 뭐하러 지우냐고 , 걍 어짜피 소문 퍼질거면 퍼지고 안퍼질거면 안 퍼질거라고 이미 쓴 거 지우는 게 더 웃기다고 쿨내났어 ...ㅋㅋㅋㅋ

암튼 이번 기회로 말도 해보고 좀 친해진 것 같아 댓글들이 상상하는 핑크빛은 없었어 왜냐면 엄청 담백하게 집에왔거든 댓쓰니들한테 좀 미안하넹 그치만 나 그래도 애들 다 있는 남사친 가지고 싶었는데 암튼... 멘붕이라 지금 횡설수설인데 내일되면 글 수정될지도 몰라... 안녕 다들 고마웠어!!

※불펌금지ㅠㅠ※

*댓글에 이 짤 웃겨서ㅋㅋ
닉넴이 나만 썸남 없어인데, 나도 썸남 없어~~*

★★★★★★★★★★★★★★★★

아까 4편으로 글 썼는데ㅠㅠ 다들 댓글이랑 추천 많이 해줬는데 지워지고 막 그러다보니 .....그냥 여기다가 이어서 써!!

매우 기니 볼 사람만 보는거 추천!

ㅡㅡㅡㅡㅡㅡ
다들 후기 궁금해하길래 고맙기도 하고, 그래서 마지막이라고 했지만 다시 돌아왔엉ㅋㅋ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사귀기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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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랑 집앞에서 헤어질 때까지만 해도 쪽팔림 + 나도 드디어 남사친 생겼구나 +멘붕인 상태로 별 생각 없었어.
걍 겁나 쪽팔리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앞으로 학교 하루만가고 추석지나면 이대로 묻히겠지, 꽤 인기많은 애가 처음 친해진 여자애가 나라는 사실에 뿌듯하기도 했고.. 걍 얘랑 개그코드가 맞나했지. 진짜 날보고 예능보듯이 웃었거든!!

그렇게 뿌듯함과 민망함을 동시에 안고 집와서 목욕하며 마음을 다독인 후 정신없이 판에 후기를 남겼어.
근데 난 위로해주는 댓글들이 쌓일거라 생각했는데 다 썸이래더라ㅠㅋㅋㅋㅋ

첨엔 반박글 달래다가 다들 그러길래 계속 읽다가 2차 멘붕이 왔어 ㅜㅠ
(아 근데 난 마무리글이었고 썸도 아니라서 곧 묻힐 줄 알았는데 담날 저녁때보니 어마무시하게 톡선 메인에 그것도 1위에 떠있더라곸ㅋㅋㅋㅎㅎㅎ)

나 고백받은적도 없고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모르겠는거야. 그리고 분명히 내 느낌상 썸이 아니었는데 댓글들 좀 읽다보니 설득당하고 있고 끊임없이 이 생각을 계속하다가 잠들었어.

아침에 일어나보니 존잘한테(걍존잘이라고할게) 카톡이 와있더라.
사이트 기억안나서 좀 헤매다 지금에서야 찾아봤고 아깐 글만봐서 잘 몰랐는데 생각보다 글이 크게 떠있어서 놀랬다고 너무 신경쓰지 말래. (참고로 걔 여기 회원아님. 대댓글에 있는 존잘분은 나도 몰라!)

근데 내가 아침부터 당황해서 답장 뭐라하지하다가 씻고 밥먹고 어쩌다 답장을 못했어.
학교오니 더 뻘쭘하고,댓글에 내 친구가 단 댓글 있던데
맞아. 자리에 앉아서 하루종일 공부하면서 피하긴했어... ㅋㅋㅋㅋㅋ그냥 피하고 싶었어.....나 이동수업은 일부러 화장실갔다가 뒤늦게 갔는데, 갔다오는 길에 또 그짓거리하는데 복도 뒷문쪽에 존잘이 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 당황했지만 침착한 표정으로 들어가는데, 뭔가 어제어쩌고하면서 말시켜서 내가 고맙다고 막 횡설수설하면서 공부해야한다고 자리로 돌아왔엌ㅋㅋㄲㅋㅋㅋㅋ부끄럽다

그 후 하루종일 자리에 붙어있다가 저녁먹을 때도.....급식실까지 달려나갔엌ㅋㅋㅋㅋㅋ애써 잊고 피해다녔는데 친구들은 밥먹는데 자꾸 내 앞에서 판 댓글 또박또박 읽어줘서 귀막으랴 딴 애들 듣겠다 조용히하라고하랴 밥먹으랴 정신없었고...

무사히 잘 피하다가 집에가는데 난 이날 야자 안했단말야. 걔는 저녁먹고 바로 1층갔는지 안보이길래 짐 겁나 빨리챙기고,, , 이때 그냥 문제집이든 뭐든 닥치는대로 가방에 쑤셔넣은 것 같아. 집에왔는데 별걸 다 들고왔더라 내 짝 물건도 들고와서 주말에 만나서 전해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혼자 집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집에가냐고..... 맞아 존잘이 나타났어ㅋㅋ나 진짜 안심하고있다가 엄청 개깜놀랬어.
나중에 알고보니까 존잘 친구가 반에있다가 나 집가면 연락해주기로했대.
얘도 야자뺐다고 집에 같이가자고해서, 첨엔 같이 갈 친구있다고 정문에서 만나기로 했다니까 대놓고 의심스러운 표정으로 그럼 잠깐 얘기만하자고 친구 같이 기다리자는거야....음 그래서 들통남ㅋㅋㅋㅋㅋ진짜 부끄럽군ㅠ

한 몇분정도 어색하게 별 얘기 안하면서 걷다가 얘가 내 짐 들어줬는데 무겁다고 집까지 델다준다고 , 그리고 가는 길에 군것질거리 사줘서 같이먹고.

나 집까지 15분정도 걸으면 가지는데 얘가 좀 걷자고 나 끌고 돌아서 갔어.
진짜 이때 미친듯이 두근두근하고 제발!!이런 마음으로 자꾸 피하고 싶었는뎈ㅋ 나 거의 끌려가다시피 어떤아파트 놀이터로 델꼬갔다

그네 쪽에 중학생애들이 있길래 덜 어색할까 그 쪽으로 가려고했는데 얘가 또 내 가방 잡으면서 벤치에 앉혔어...ㅋㅋㅋ

걍 어색하게 먹고만 있는데 맛있냐고 자기꺼까지 주길래 내가 너무 쳐먹기만 한 것 같아 민망했지만 받아서 또...... 먹었고 진짜 어색해서 먹기라도 해야할 것 같더라구ㅋㅋㅋㅋ

걍 애들 노는 거 멍때리고 보고있는데
존잘이, 아침에 카톡 봤어? 이래서
응! 답장 할라고 했는데 까먹었다. 고마워-- 내가 생각해도 장수원 로봇연기같이 말하면서 넌 추석 때 어디내려가?냐고 어색하게 대화주제 바꿔볼랬는데

얘가 픽 웃으면서
그것보다 어제 나 니 글 또 봤다고. 근데 그거 보고 웃기기도 했는데 넌 평생 말 안하면 진짜 모를 것 같고.
내가 너 개그맨처럼 웃겨서 웃은줄알아?
이러는거.
할말없어서 어어....어..이러는데,
자기는 천천히 친해질려고 했는데 이미 댓글 몇백개가 그렇게 달아놓은 상태이고 너보니까 오늘 하루종일 대놓고 피해다니는 거 보니 추석지나면 더 피할 것 같다고.
갑자기 뜬금없이 사귀자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근데 자꾸 뭔가 날 설득했는데 엉겹결에 응.. 이러면서 사귀었어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고백 이렇게하는지 모르겠는데 아닌 것 같은데 ....막 공부 모르는거 있음 알려주겠다, 숙제도 도와주고 사귀게 되면 좋은 점이 더 많다고 계속 나열했고 사귀지 않게되면 안좋은 점들-이미 글 올려서 반 애들 다 우리 썸있던?거 알게됬는데 어물쩡되면 지금보다 몇 백배 더 어색해질거라는 등등등-..
뭔가 설득당했어....ㅋㅋㅋ쪼꼼 설레기도 했고,
(나중에 그러는데 얘도 긴장해서 좀 횡설수설한거래)

그래서 사귀게 되었다...ㅎㅎ
음 최대한 줄이고 줄였는데 암튼 이래.
토욜에는 점심먹고 공부하고, 일욜에는 나 교회댕기는데 따라와서 등록했어 어제는 카페가서 공부함

아 그리고 나 진짜 눈치없는 거 맞는거같아ㅋㅋㅋㅋㅋ한 4월부터 나 좋아했었대..........ㅋㅋㅋ
내가 하도 눈치 못채서 일부러 말 걸고 잘해줬다는데 지우개도 일부러 떨어트린거고. 근데 말건게 죄다 담시간 뭐야? ㅇㅇ있어? 같은 쓸데없는거였거든

암튼 이래. 다들 고마워..덕분에 모솔탈출했는데 아직도 실감 안나긴해.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댓글 224

ㅇㅇ오래 전

Best아니..쓰니야...올릴거리 더 만들자고 하는건 카톡을 더 하자는거고...핑계로 데려다주는건..데려다 주고 싶은거고...너한테 돈쓰는건..ㄹㅇ 답답해죽겠다...누가봐도 남자애는 표현하고 있는 것 같은데......몇달만에 로그인하게 만드네

ㅇㅇ오래 전

Best대박이야.. 끝까지 쓰니만 몰라... 그게 바로 썸이야..... 모쏠탈출준비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왜 데려다주는데 왜!!!!! 하 답다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Best존잘아.. 보고있니..? 내가 대신 미안.. 쓰니야 존잘이 너한테 관심있다잖아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Best쓰니...귀엽다...쓰니의 귀여움이 텍스트를 뚫고 훅 끼친다...존잘아 너도 이런 기분이니..? 쓰니 넘 귀엽네...응 오래가...

ㅇㅇ오래 전

Best야.....비요뜨도 사줬는데 그게 왜 썸이 아니야.......?

오래 전

쓰니 잘 지내...?ㅎ 부러웡 ㅠㅠ

ㅇㅇ오래 전

이게....2년전이다...쓰니 잘 사귀고 있어...???

ㅇㅇ오래 전

벌써 2년전이네ㅠㅠ

ㅇㅇ오래 전

이건 빼박인데 쓰니 너무 답답 ㅠㅠ 이러면서 보다가 추가글에 결국 사귀기로 했어 보고 소리 질렀다 ㄹㅇ.... 쓰니 너무 답답해ㅠㅠ 근데 귀여웡 ㅜㅜㅠㅠㅠ

ㅇㅇ오래 전

즐거운 연애 중...??^^

ㅇㅇ오래 전

그래서 잘사귀고 있니..? 하...30대인 나에게 가슴에 불을. 화르르르른ㄱ.....

뫄뫄오래 전

진짜 이거 생각날 때마다 와서 보고 있다... ㅜㅜㅜㅜㅜㅜ 쓰니야 잘 지내고 있니...... 잘 사귀고 있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면 얘기 좀 들려 조 ㅜㅜ

사과오래 전

너무 귀여워 진ㅊㅏㅋㅋㅋㅋㅋ 쓰니 졸귀다

오래 전

더..더더덛...덛..더..더&&!!!!!더써조!!!!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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