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안녕 이거 처음 써봐서 어디다 쓸지 어떻게 쓰는지 진짜 몰라서 사는얘기에 쓸께 이런저런글 읽어봤더니 반모를 많이해서 나도 반모할께!
근데 해몽할줄 아는사람 있어?? 나 좀 이상한 꿈 꿨어
정확히 어디서부터 꿈을 꿨는진 모르겠지만 생각나는데부터 말하자면 내가 어떤 여자와 손 잡고있었어 (참고로 난 여자야)
근데 여자친구들끼리 손 잡는건 되게 당연하니까 난 별생각 없었어 그리고 배경은 우리 학교였어 내가 1학년일때 반 앞 복도랑 옆 계단이 주 배경이었던거 같아
근데 진짜 무슨 영화 필터 깐거 마냥 되게 뽀샤시한 배경이였어
내가 한 여자랑 같이 복도를 걷고있었어
여자는 포니테일에 나와 또레같아 보였어 같이 걷는데 이여자 성격에 되게 발랄한것 같아
그래서 그런지 나보다 살짝 앞서서 걷는건지 뛰는건지 모르게 방방거리면서 걷고있었고
난,, 잘 모르겠어 그냥 걸었던거같아 근데 분명한건 난 꿈 꾸는 내내 웃었다는건 알겠어
내가 원래 꿈꿀때 좀 3인칭 시점?으로 꿈 자주 꾸는데 이번껀 완전한 1인칭 시점이였어
아무튼! 그렇게 걷고있다가 무슨무슨 대화를 막 나눴어 (기억이 잘,,ㅜㅜ)
근데 대화가 되게 깨볶고 진짜 사랑하는 연인 대화였어
그러다가 계단에서 그 여자애는 나보다 한칸 위에 있었고 난 그애보다 한칸 아래서 눈 마주치고있었어
그러다가 여자애가 "나 키스해죠" 라고했었어 근데 분위기가 우리 키스하는게 처음인듯한 분위기였어
근데 내가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나 잘 못하는데 괜찮아?" 라고했고 여자애가 활짝 웃으면서 "응"이리고하면서 눈을 감고 웃으면서 날 기다리고있는거야
근데 난 그 여자애 얼굴도 기억안나고 누군지도 모르는데 내 기억엔 그 여자애 진짜 웃는거 이뻤어 눈이 완전 반달처럼 확접히면서 웃었던거같아
아무튼 그렇게 눈 감고 나 기다리는데 난 그게 그때 얼마나 예뻐보였는지,,,
그래서 난 살짝 다가가서 입맞췄다? 그리고 혀 집어넣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여자애 혀 건들이다가 나 키스했을때 치열 훑던게 기억나서 살짝 뺀다음에 치열을 훑었다? (키스하는거 진짜 생생하게 느껴졌었음 지금은 기억 잘 안나지만 꿈에서 깬 직후에는 진짜 생생하게 느껴졌어) 그랬더니
여자애가 나랑 팍 밀쳐서 떼내더니 "이상해,,"라고 했어 그래서 내가 "아 미안 괜찮아?" 막 그랬던거 같아
내가 원래 이렇게 안 다정한데 진짜 이번 꿈에서 진짜 진짜 다정하게 나왔었어
아무튼 그러다가 여자애가 웃으며 응 이라고 하길래 내가 머리 쓰다드며 주면서 "다음엔 더 잘해줄께" 라고했어
그러곤 손잡고 다시 계단 내려가고 막 학교를 탐방했어
진짜 많이 편했던 꿈이야
깨고나서도 진짜 여운 남을정도로 편했어
원래 잊으려했는데 워낙 기분도 좋고 편안했던 기억이 계속 남아서
(꿈 꾸고나서 그렇게 편안했던게 처음이거든) 지금에서야 글쓰는거야
그래서 기억이 좀 많이 삭제됬어,,ㅜㅠ 그래두 위에 키스할때 대화내용은 확실해!
근데 난 이 꿈이 좀 혼란스러운게 나 여자거든? 근데 여자랑 키스하고 돌아다니고 심지어 진짜 편안했어
나 동성애잔가? 내가 친구한테 말했더니 걔가 "그럴수도있지 뭐 예지몽 아냐?" 라고 하더라구 내친구가 좀 동성애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거등,,
물론 나도 동성애자를 혐오하거나 그런건 전혀 아닌데 (친구영향을 좀 받아서,,ㅎ)
왠지 내가 그렇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좀 혼란스러워서
나 분명 남자친구도 얼마 전까지만해도 있었고 나 남자친구도 많이 사겼었고 남자한테 설레기도 많이 했는데,,,,
진짜 뭘까? 진짜 친구말대로 예지몽일까 아니면 그냥 단순한 꿈일까?? 진짜 뭘까ㅜㅠㅜㅜㅜㅠ
예지몽일까?(살짝 아주 살짝 수위(?))
음,, 안녕 이거 처음 써봐서 어디다 쓸지 어떻게 쓰는지 진짜 몰라서 사는얘기에 쓸께 이런저런글 읽어봤더니 반모를 많이해서 나도 반모할께!
근데 해몽할줄 아는사람 있어?? 나 좀 이상한 꿈 꿨어
정확히 어디서부터 꿈을 꿨는진 모르겠지만 생각나는데부터 말하자면 내가 어떤 여자와 손 잡고있었어 (참고로 난 여자야)
근데 여자친구들끼리 손 잡는건 되게 당연하니까 난 별생각 없었어 그리고 배경은 우리 학교였어 내가 1학년일때 반 앞 복도랑 옆 계단이 주 배경이었던거 같아
근데 진짜 무슨 영화 필터 깐거 마냥 되게 뽀샤시한 배경이였어
내가 한 여자랑 같이 복도를 걷고있었어
여자는 포니테일에 나와 또레같아 보였어 같이 걷는데 이여자 성격에 되게 발랄한것 같아
그래서 그런지 나보다 살짝 앞서서 걷는건지 뛰는건지 모르게 방방거리면서 걷고있었고
난,, 잘 모르겠어 그냥 걸었던거같아 근데 분명한건 난 꿈 꾸는 내내 웃었다는건 알겠어
내가 원래 꿈꿀때 좀 3인칭 시점?으로 꿈 자주 꾸는데 이번껀 완전한 1인칭 시점이였어
아무튼! 그렇게 걷고있다가 무슨무슨 대화를 막 나눴어 (기억이 잘,,ㅜㅜ)
근데 대화가 되게 깨볶고 진짜 사랑하는 연인 대화였어
그러다가 계단에서 그 여자애는 나보다 한칸 위에 있었고 난 그애보다 한칸 아래서 눈 마주치고있었어
그러다가 여자애가 "나 키스해죠" 라고했었어 근데 분위기가 우리 키스하는게 처음인듯한 분위기였어
근데 내가 웃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나 잘 못하는데 괜찮아?" 라고했고 여자애가 활짝 웃으면서 "응"이리고하면서 눈을 감고 웃으면서 날 기다리고있는거야
근데 난 그 여자애 얼굴도 기억안나고 누군지도 모르는데 내 기억엔 그 여자애 진짜 웃는거 이뻤어 눈이 완전 반달처럼 확접히면서 웃었던거같아
아무튼 그렇게 눈 감고 나 기다리는데 난 그게 그때 얼마나 예뻐보였는지,,,
그래서 난 살짝 다가가서 입맞췄다? 그리고 혀 집어넣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여자애 혀 건들이다가 나 키스했을때 치열 훑던게 기억나서 살짝 뺀다음에 치열을 훑었다? (키스하는거 진짜 생생하게 느껴졌었음 지금은 기억 잘 안나지만 꿈에서 깬 직후에는 진짜 생생하게 느껴졌어) 그랬더니
여자애가 나랑 팍 밀쳐서 떼내더니 "이상해,,"라고 했어 그래서 내가 "아 미안 괜찮아?" 막 그랬던거 같아
내가 원래 이렇게 안 다정한데 진짜 이번 꿈에서 진짜 진짜 다정하게 나왔었어
아무튼 그러다가 여자애가 웃으며 응 이라고 하길래 내가 머리 쓰다드며 주면서 "다음엔 더 잘해줄께" 라고했어
그러곤 손잡고 다시 계단 내려가고 막 학교를 탐방했어
진짜 많이 편했던 꿈이야
깨고나서도 진짜 여운 남을정도로 편했어
원래 잊으려했는데 워낙 기분도 좋고 편안했던 기억이 계속 남아서
(꿈 꾸고나서 그렇게 편안했던게 처음이거든) 지금에서야 글쓰는거야
그래서 기억이 좀 많이 삭제됬어,,ㅜㅠ 그래두 위에 키스할때 대화내용은 확실해!
근데 난 이 꿈이 좀 혼란스러운게 나 여자거든? 근데 여자랑 키스하고 돌아다니고 심지어 진짜 편안했어
나 동성애잔가? 내가 친구한테 말했더니 걔가 "그럴수도있지 뭐 예지몽 아냐?" 라고 하더라구 내친구가 좀 동성애자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거등,,
물론 나도 동성애자를 혐오하거나 그런건 전혀 아닌데 (친구영향을 좀 받아서,,ㅎ)
왠지 내가 그렇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좀 혼란스러워서
나 분명 남자친구도 얼마 전까지만해도 있었고 나 남자친구도 많이 사겼었고 남자한테 설레기도 많이 했는데,,,,
진짜 뭘까? 진짜 친구말대로 예지몽일까 아니면 그냥 단순한 꿈일까?? 진짜 뭘까ㅜㅠㅜㅜㅜㅠ
나랑 비슷한 꿈 꾼사람있어???
꼭 답글좀 해줘ㅜㅠㅠㅜ 너무 궁금해 무슨 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