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과민성대장증후군임. 요즘 장이 안좋아 걱정하고있고 성격은 원래좀 예민한 편임. 오늘 엄마랑 동생이랑 나랑 거실에 있는데 유전병 얘기를 하다가 내 남친 할머니가 대장암으로 돌아가셨다더라. 남친도 유전되면 어떡하냐? 엄마한테 묻고 할머니가 변비로 고생하셨다더라. 얘기를 함. 내가 잘못한거임?? 동생은 자기앞에서 배려없이 얘길 했다는데 나는 동생들으라 한소리도 아니고 병이 유전되는지 궁금해서 물은건데. 동생이 예민한거 아님? 항상 이런식으로 싸워서 내가 정말 배려없이 얘기를 하는건지,,고쳐야하는건지 아님 동생이 예민한건지 궁금함. 자꾸 부딪히니까 스트레스받아..ㅠㅠ
제가 배려없는건가요 동생이 예민한건가요
요즘 장이 안좋아 걱정하고있고 성격은 원래좀 예민한 편임.
오늘 엄마랑 동생이랑 나랑 거실에 있는데 유전병 얘기를 하다가 내 남친 할머니가 대장암으로 돌아가셨다더라. 남친도 유전되면 어떡하냐? 엄마한테 묻고 할머니가 변비로 고생하셨다더라. 얘기를 함. 내가 잘못한거임?? 동생은 자기앞에서 배려없이 얘길 했다는데 나는 동생들으라 한소리도 아니고 병이 유전되는지 궁금해서 물은건데. 동생이 예민한거 아님? 항상 이런식으로 싸워서 내가 정말 배려없이 얘기를 하는건지,,고쳐야하는건지 아님 동생이 예민한건지 궁금함. 자꾸 부딪히니까 스트레스받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