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지금의 러시아 이야기다.
1941년 독소전쟁이 벌어졌다. 남자도 싸우고 여자들도 싸웠다.
어리고 초경도 안한 여군도 있었다. (물론 쌩 일반인 여자들이다. 여군징집의 역사는 백년도 안됐다. "일부" 남자들은 조카 신기하게도 요즘처럼 돈으로 전쟁하는 시대에도 여자만 군대를 안가서 총 쏠줄 모르기때문에 전쟁나면 여자만 다 죽는다고 생각하지만) 후방은 물론 전방에서도 보내달라고 간청해가며 결국 전방에 보내졌고 싸웠다.
그리고 소련은 독소전쟁에서 승리했다.
여군들은 기뻐서 아픈것도 잊었을거다. 집에돌아오기 전까지는.
전쟁후 남자들은 승리의 기쁨을 여자들과 나누지 않았다.
오히려 여자 군인이 같은 전장에서 싸웠다는 사실을 '불편'해했다. 물론 공적도 인정해주지않았다. 반려로도 맞아들이고 싶지 않아했기때문에 여자들은 기껏 싸워놓고 군인이 아니었던 척 할수밖에 없었다. (한국도 그랬고 그렇지만 못사는 나라일수록 여권이 낮고 여자혼자살기가 힘듦)
내말이 닉처럼 개구라 같으면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란 책을 읽어보길. 작가가 노오벨문학상까지 받았으니까 어디가서 아는척해도 좋은 책이다.
네...암튼 그래서 현재 러시아 여권이??? 결론은 여자가 군대가도 양성평등 안이뤄진다. 평등하려면 군대가야한다는 남자말은 다 거짓말이다. 남자는 원래 거짓말하는줄도 모르고 거짓말한다. 양성평등은 오히려 경제가 발전하고 여자들이 남자말 안들어야 이뤄진다.
여자가 군대를 가야 평등해지나요. 응 아니~
소련, 지금의 러시아 이야기다.
1941년 독소전쟁이 벌어졌다. 남자도 싸우고 여자들도 싸웠다.
어리고 초경도 안한 여군도 있었다. (물론 쌩 일반인 여자들이다. 여군징집의 역사는 백년도 안됐다. "일부" 남자들은 조카 신기하게도 요즘처럼 돈으로 전쟁하는 시대에도 여자만 군대를 안가서 총 쏠줄 모르기때문에 전쟁나면 여자만 다 죽는다고 생각하지만) 후방은 물론 전방에서도 보내달라고 간청해가며 결국 전방에 보내졌고 싸웠다.
그리고 소련은 독소전쟁에서 승리했다.
여군들은 기뻐서 아픈것도 잊었을거다. 집에돌아오기 전까지는.
전쟁후 남자들은 승리의 기쁨을 여자들과 나누지 않았다.
오히려 여자 군인이 같은 전장에서 싸웠다는 사실을 '불편'해했다. 물론 공적도 인정해주지않았다. 반려로도 맞아들이고 싶지 않아했기때문에 여자들은 기껏 싸워놓고 군인이 아니었던 척 할수밖에 없었다. (한국도 그랬고 그렇지만 못사는 나라일수록 여권이 낮고 여자혼자살기가 힘듦)
내말이 닉처럼 개구라 같으면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란 책을 읽어보길. 작가가 노오벨문학상까지 받았으니까 어디가서 아는척해도 좋은 책이다.
네...암튼 그래서 현재 러시아 여권이??? 결론은 여자가 군대가도 양성평등 안이뤄진다. 평등하려면 군대가야한다는 남자말은 다 거짓말이다. 남자는 원래 거짓말하는줄도 모르고 거짓말한다. 양성평등은 오히려 경제가 발전하고 여자들이 남자말 안들어야 이뤄진다.
근데 여자들은 그래도 전쟁나면 자원입대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