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연애초반에는 여자친구한테 다 맞춰주고 있는 그대로 봐주고 여자친구한테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옆에 있어주기만 하라고 했으면서 100일 지나가니까 여자친구의 입장보다는 자기의 감정을 더 먼저 중요하게 생각하고, 여자친구한테 바라는게 많아지고 해달라고 하는게 많아지는 이유가 뭔가요? 여자친구가 자기한테 받기만 한것도 아니고 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유가 뭐죠 초반보다 편해져서 그러는건가요?
남자들 연애초반에는
있는 그대로 봐주고
여자친구한테 아무것도 바라지않고 옆에 있어주기만 하라고 했으면서
100일 지나가니까 여자친구의 입장보다는 자기의 감정을 더 먼저 중요하게 생각하고,
여자친구한테 바라는게 많아지고 해달라고 하는게 많아지는 이유가 뭔가요?
여자친구가 자기한테 받기만 한것도 아니고 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이유가 뭐죠
초반보다 편해져서 그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