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 저출산 희망? 나련 89년생이고 내 친구들 어떻게 사는지 암?

어이없어11112017.09.29
조회310



89년생들 인생부터 한번 읊어본다 폐인

 

>>초딩

 바바리맨. 남초딩들이 괴롭히면 " 다 너를 좋아해서 그래 "


>>중딩 성희롱


>>고딩 성희롱


>>대딩 

여자만나 데이트하고싶지만 돈은 아까워

더치페이안하면 김치녀  나쁜년^^ 족쇄와 낙인찍음.

루저의 난 보면서 남자 외모 보면 안된다고 또 코르셋 조임

자취방 구할 때 남자들보다 최소 n00만원은 더내야됨 


>>취업준비

유리천장이 ㅈ 같다는걸느낌.


애 낳고 사는 친구들은 일단 답이 없고 애 낳고 나면 결혼탈출은 반쯤 물건너갔다.


사랑타령하던 건 온데간데없고 맨날 냄편이랑 돈가지고 죽네 사네 싸우는데 여자는 애있어도 재취업도 안됨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어이없어1111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