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팀에 여자 대리님이 있음 지난주인가? 부터 갑자기 냉랭하더니 뭐만 하면 짜증을 내고 화를 냄 뭐 안좋은 일 있나 왜그러지 하고 맘 업무대부분이 이 대리님과 연관된거라 최대한 예의갖추고 실수없이 하려고 노력함 그래서인지 별 시덥잖은걸로 시비를거는것같음 본인이 착각하고 헷갈린거 가지고도 뭐라하고 본인이 수신한 결재문서인데 잊어버리고 나한테 뭐라하고 캡쳐해서 메일로 보내라함 그냥 검색하면 될거같은데 굳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까라면 까야하는 사원이니까 함 근데 메일보내고 왜 쪽지안보내냐고 또 뭐라함 사내메신저라 모니터시계있는쪽에 메일왔다고 뜨는걸 알기에 메일보냈다 라고 알려야하는지 생각못함ㅠ 그 외에도 자질구레 있지만 뭐.. 내가 인복이 좋아서 지금까지 상사,동료 거의 다 좋았는데.. 차라리 쌍욕하며 화내던 예전 직장 차장님이 낫다싶음 오늘도 그 사람 많은 사무실에서 큰소리로 짜증내며 지적하는데 진심 죽고싶음 내나이 적지도 않고 경력도 애매해서 확 그만두고싶은데 그럼 또 어디가서 뭐하고사나싶고 그냥 죽을까도 싶고 안그래도 요즘 우울하고 몸상태도 안좋은데.. 진짜 죽어서 다 끝내고싶음.. 하.. 이제는 나한테 왜 그러시냐 묻고 따지고싶은데 그럴 용기도 없어서 퇴사와 죽음으로 도망칠 생각이나 하고있음...... 나도 이러고 있는 내가 한심하다.. 에휴ㅠ 쓰다보니 이 글을 왜 쓰려했는지 목적도 없어지고 걍 일기장에나 쓸걸 나 왜이럼ㅋㅋㅠ 1. 나 이정도 사회생활도 못할만큼 예민보스인가 2. 정답은 죽음뿐인가
상사의 짜증때문에 회사그만두고싶은데
지난주인가? 부터 갑자기 냉랭하더니 뭐만 하면 짜증을 내고 화를 냄
뭐 안좋은 일 있나 왜그러지 하고 맘
업무대부분이 이 대리님과 연관된거라
최대한 예의갖추고 실수없이 하려고 노력함
그래서인지 별 시덥잖은걸로 시비를거는것같음
본인이 착각하고 헷갈린거 가지고도 뭐라하고
본인이 수신한 결재문서인데 잊어버리고 나한테 뭐라하고 캡쳐해서 메일로 보내라함
그냥 검색하면 될거같은데 굳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까라면 까야하는 사원이니까 함
근데 메일보내고 왜 쪽지안보내냐고 또 뭐라함
사내메신저라 모니터시계있는쪽에 메일왔다고 뜨는걸 알기에 메일보냈다 라고 알려야하는지 생각못함ㅠ
그 외에도 자질구레 있지만 뭐..
내가 인복이 좋아서 지금까지 상사,동료 거의 다 좋았는데..
차라리 쌍욕하며 화내던 예전 직장 차장님이 낫다싶음
오늘도
그 사람 많은 사무실에서
큰소리로 짜증내며 지적하는데
진심 죽고싶음
내나이 적지도 않고 경력도 애매해서
확 그만두고싶은데 그럼 또 어디가서 뭐하고사나싶고
그냥 죽을까도 싶고
안그래도 요즘 우울하고 몸상태도 안좋은데..
진짜 죽어서 다 끝내고싶음..
하..
이제는 나한테 왜 그러시냐 묻고 따지고싶은데
그럴 용기도 없어서
퇴사와 죽음으로 도망칠 생각이나 하고있음......
나도 이러고 있는 내가 한심하다.. 에휴ㅠ
쓰다보니 이 글을 왜 쓰려했는지 목적도 없어지고
걍 일기장에나 쓸걸 나 왜이럼ㅋㅋㅠ
1. 나 이정도 사회생활도 못할만큼 예민보스인가
2. 정답은 죽음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