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께서 결혼전엔 며느리들 고생한다고 제사 없앤다고 했는데 결혼후 제사를 그냥 지내겠다고 했습니다. 마음에도 없는 소리 했던거죠. 제사때 음식하러 오라길래 안갔습니다. 전 제사없앤다고 듣고 결혼했으니까요. 결혼이 장난도 아니고ㅡㅡ 이번 명절에 차례지낸다고 명절 전날 제가 음식하러 오는줄 알고있는데요. 당일만 참석하면 되겠죠? 1726
결혼전엔 제사 없앤다던 시가
시모께서 결혼전엔 며느리들 고생한다고 제사 없앤다고 했는데 결혼후 제사를 그냥 지내겠다고 했습니다.
마음에도 없는 소리 했던거죠.
제사때 음식하러 오라길래 안갔습니다.
전 제사없앤다고 듣고 결혼했으니까요.
결혼이 장난도 아니고ㅡㅡ
이번 명절에 차례지낸다고 명절 전날 제가 음식하러 오는줄 알고있는데요.
당일만 참석하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