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없는 새언니 몇가지 이유를들어볼께요 시누짓아니에요

짜증납니다2017.09.29
조회9,494

시누짓 절대아니에요 다만 저희 새언니 하는짓이 좀 재수없어서요 몇가지 좀 설명할께요

 

1.화장품매장 운영중인데 맨날바쁘다고함- 제가 알기론 직원에다 알바 2~3명씩 있는데 뭐가 바쁘다는걸까요? 진짜 이해가안가요 이번 추석때 매장바쁘면 못올수도있다고함

 

2.저희 엄마가 새언니 생일날 갈비며 잡채며 상다리부러지게차림-그래놓고 지는 엄마 생일날 삼겹살 ㅡㅡ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아이 안낳겠다고함- 그래요 요즘 딩크족도 많고 이해해요 어차피 큰오빠가 조카2명이나 있어서 부모님도 그러라고했어요 근데 결혼인사 오면서 예의없게 아이안낳겠다고 얘기했음 결혼하고 천천히 얘기해도 되는걸 뭐가 그리급함?

 

4.집청소안함-이게 가관임 ㅋㅋㅋ 엄마가 반찬갖다줄려고 집앞에서 전화했다함 근데 새언니도 그날 반찬 주는날인거알음 근데 가게에 나간거임 우리엄마 오빠네집 마음대로 안들어감 새언니가 비번알려주고 엄마가 반찬갖다놨는데 집안이 개판이었다고함 엄마는 새언니 무안할까봐 안치우고나옴

 

5.말대꾸-저희 아빠가 고모한테 화장품 선물로 주고싶다고 공짜로달라함-이건 우리아빠가 잘못한거임 근데 좋게말할수있지않음? 우리 새언니 "아버님 저도 사업하는 사람이에요 저희 부모님도 공짜로안드려요" 함 아빠무안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