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늦었는데 잠은 또 안 오고 그래서 오랜만에 새벽에 슬픈 노래 들으려구 :) 듣고 울었던 노래 혹은 가슴이 찡했던 노래 있으면 추천해 주라! 나는 졸업식 때 듣고 울었던 '졸업하는 날'이랑 '혜화동'밖에 없는 것 같다 추천 부탁해 ㅎㅎ853
듣고 울었던 노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