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울었던 노래 있어?

ㅇㅇ2017.09.30
조회61,589
시간은 늦었는데 잠은 또 안 오고 그래서 오랜만에 새벽에 슬픈 노래 들으려구 :) 듣고 울었던 노래 혹은 가슴이 찡했던 노래 있으면 추천해 주라! 나는 졸업식 때 듣고 울었던 '졸업하는 날'이랑 '혜화동'밖에 없는 것 같다 추천 부탁해 ㅎㅎ

댓글 612

ㅇㅇ오래 전

Best천개의 바람이 되어

ㅇㅇ오래 전

Best이하이-한숨 이랑 디오-외침 . 나 슬픈노래 좋아해서 이거 두개 맨날들음

ㅇㅇ오래 전

Best아이오아이 소나기╋새벽감성...

오래 전

Best볼빨간 사춘기 신곡 중에 나의 사춘기에게 있는데 듣자마자 가사 첫구절이 너무 꽂혀서 펑펑 울었음. 가사내용이 주옥같음... 안지영이 직접 작사작곡 했던데 어떻게 이런 가사를 쓸수가있나 싶고 대단하더라

Dd오래 전

추·반나는 방탄 히든트랙 바다..이거 진짜 좋아 한창 우울할때였는데 그냥 눈물이 나오더라

ㅇㅇ오래 전

ㅊㄱㅍ

윤아오래 전

밤마루 - 사랑이란 누구에게 상처받을지 정하는 거지 뭔가 사랑에 관한 노랜데 헤어진사람이 들으면 많이 울컥할거 같은 느낌? 사랑때문에 상처받은 사람들은 이노래 꼭 들었음 좋겠음 !!

ㅇㅇ오래 전

ㅊㄱㅍ

ㅇㅇ오래 전

슬픈 노래

ㅇㅇ오래 전

슬픈노래

ㅎㅅ오래 전

꽃피는 봄이오면 왜인지 모르게 듣다보니 감정이 복받쳐서 그런가 울컥했음

ㅇㅇ오래 전

악동뮤지션 - 그때 그 아이들은 나 이 노래 듣고 진짜 펑펑 울었어 같이 꿈을 나누던 친구들한테 하는 말인데 진짜 가사 하나하나가 다 보석이야 꼭 들어봐

ㅋㅋ오래 전

이 노래들은 내가 헤어지고나서 너무 힘들어서 들었는데 이 곡들 듣고 펑펑 울었어 1.너였다면 2.서쪽하늘 3.변한너의모습 4.엄마가 딸에게 4번은 그냥 듣고울엇어 ㅜㅜ

ㅇㅇ오래 전

누군가의 빛나던 - 위수 이거 진짜 진짜 진짜 내가 왠만해선 노래추천 안하는데 진짜 인간관계 질리고 지쳤을때 아파트 복도에서 듣고 펑펑 운노래야

ㅇㅇ오래 전

나 진로가 음악 쪽인데 너무 힘들고 내가 이 길을 가는게 과연 맞는 걸까 라는 생각이 진짜 수도없이 들 때 Nevermind 랑 so far away 그리고 tomorrow, 끝이 안보여. 이렇게 들어 매번 들을 때마다 울컥하고 그러네... 꼭 성공해서 멋진 음악 만드시는 분들이랑 함께 작업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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