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제가 이런곳에 글쓰게 될거란건
꿈에도 생각못햇습니당ㅠㅠㅠ
두서가 맞지않고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오락가락해도
이해해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우선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저는 작년에 결혼을 햇고
혼전임신으로 지금은 아기 키우는 주부입니당.ㅠ
저는 이십대 후반이고 남편은 삼십대중반입니다.
연애도 3년정도 햇던터라 성격상이나 그런걸로 전혀
문제되지않앗고 무엇보다 저를 너무나 지금까지도
아껴주고 사랑해줍니다..주위에서 부러워할정도로요.
저는 결혼전에 전문직을 다녓습니다.
제가 나이에 비해 그 분야에서는 직급이 좀 됫엇지만
돈욕심이 없어서 월급을 제 나이 또래 받는만큼 받았고 빚이라고는 전혀 무관히 살앗고 저희집은 저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장사를 오래하셔서 금전적 여유도 있었고
하이튼 저는 노는것을 좋아하고 멋부리는거 좋아햇고
그랬습니다ㅠㅠ.
이십대초반에는 전문대졸업후 바로취직해서 돈버다보니 돈무서운줄 모르고 흥청망청 썻었지만
이십대중반됫을무렵 정신차리고 한달적금을 50만원을
들었었습니다. 다행이죠..
그돈이 있었기에 남편과 결혼식을 올릴수 있었고
제 소중한 아기를 지킬수 있었습니다..
남편..지금부터 얘기해볼게요..
술담배도 안하는 남편이 연애시절부터 아니
절 만나기전부터 빚이 잇엇다고...뭐 이핑계저핑계
대는데..용납도 안됫고 이해도 안되고..
전 임신초기엿고 남편이 어떻게든 책임진다고
믿어달라기에 잘갚고 있다고..
남편쪽 시부모님 아가씨 다 모르는상황..
어떻합니까..이미 뱃속엔 애기도 있고..
제가 돈이 없던게 아니니까 제돈으로 일단 식을
올렷습니다..여차저차 아껴서 준비하고 아끼고 또 아끼고
그때부터 저는 180도 바껴져 잇더라구요..(알뜰살뜰)
아 그리고 시부모님 너무나 좋은분들입니다
시어머니는 남편보다 절 더 믿어주시고 저를 복덩이라
부르십니다.
연애시절부터 자주 찾아뵛엇구 남편하구 싸우면
어머니랑 아버님 두분다 저에게 오빠랑 싸웟냐고
요즘 왜안오냐고 보고싶다고 전화까지 하셧엇어요
결혼준비에 시어머니가 많이 도와주셧어요
신혼여행도 시어머니가 아가 가고싶은곳 갓다오라며
제손에 500만원 쥐어주신분입니다..임신때도 수시로 먹고싶은거 사먹으라며 용돈도 자주 붙여주시고
(어머니는 고향가 계시고 저희는 윗지방입니다~~)
생일이면 옷사입으라고 또 용돈붇여주시고..
암쪼록 시어머니 시아버지두분다 더 챙겨주심 챙겨주셧지 안챙겨주시진 않앗어요.
저희 부모님도 당연히 시부모님이랑 남편 섭하지않게 챙겨주시고 햇구요
지금 사는집도 어머니가 남편명의로 해주신집..
그래봐야 임대지만 그 임대 보증금 2천만원 넣어주신건데 남편은 그것마저 연애시절 저랑 3개월 헤어져잇는동안 차를 바꾸고싶어서 보증금 담보로 대출을 또
받앗다네요....전에 차가 경차였는데 저는 1도 싫어한적없고 오히려 정든차바꾸지말라고 헤어질 각오로
바꾸라고 햇던사람입니다..에휴..
무시당한다라나 머라나..이해는 됩니다..
여자처차 결혼후 축의금도 남편대출갚는데 썼습니다..
여기까지 말씀드리면 남편을 되게 나쁘게 오해하실것
같은데..돈관리를 개떡같이햇어서 나쁜놈이긴 하지만 술담배 안하고 가정적이고 그렇습니다ㅠㅠ
남편말로는 이십대후반에 다리수술한적이 있는데
그때 일을 쉬고 부모님한테 손벌리기싫어서
대출을 받던게 갚지도 않앗는데 아가씨도결혼하게되서
오빠라는 작자가 뭐라도 해주고싶어서 대출을
더 받게 되엇다고..대출들은 다 저 만나기 전이엿고
그러다 저를 만낫는데 남편이 저한테 뿅간겁니다..하하
데이트도 해야하고 사주고싶은것도 많고
남편이 나이가 잇다보니 빚도 갚아야하지만 여자를
얼른 만나야겟다는 생각이 급햇나봅니다..
저는 착실하고 나이차이도 많이 낫지만 너무
잘 챙겨주는 다정함에 뿅가 나이차 극복하고 3년이란
시간동안 잘 만났던겁니다..
여튼 서론이 길었네요..
이걸 어디서 얘기하면 남편욕이 결국 제욕이 되는것이고
현재 지금 남편월급받는거에 70프로가 빚을 갚습니다..
거기다 임대비 관리비 보험비 핸드폰비 인터넷비
항상빠져나가는것들..다갚고나면 생활비 없습니다
그래서 제 보험도 해지했습니다..
그돈아껴서 여자저차 생활 버텼네요..
아기키우면 돈많이 든다지만 저는 참 어쩌다보니 알뜰살뜰한게 몸에 베어서 나라에서 20만원주는거
남습니다..남편 뭐가 이쁘냐만은 나름 내조도 해보겟다고 용돈도 줍니다...
다좋았을때 얘기고 이제는
이제 제가 터진겁니다..
못참겧습니다..힘듭니다..긍정적으로 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남편이 퇴근해 일이 힘들었다고하면 들어주는것도 짜증납니다.
남편이 아기태어낳고 얼마안되 다니던회사가 망해서 실업급여받으며 다른곳 알아보다가 다른곳 들어가는곳곳마다 거기는 힘들다고 ...저도 육아며 넘 지치고 힘든데..
남편 집안일 잘도와줍니다..아니 도와주는게 아니고
스스로 합니다 오히려 제가 더 안합니다..
결혼후 쓰레기한번 분리수거한번 제손으로 버리게 한적없는 착한남편입니다
그런부분 너무 고맙게 생각하지만
저도 남편이 힘들다하면 편들어주고
'그래 거기안맞으면 나와' 항상 응원해주는데
아니 막말로 빚도 잇는 가장이..
이제 저도 남편한테 빚이나 없으면 몰라
이렇게 말하게 되더라구요..
남편도 지금 힘들다며 결국은 관두거든요
애아빠가 그것도 빚이 있는사람이..
제가 지금도 남편을 위로해야하는 상황인가요..?
글로는 다 표현도 안되지만 전 육아스트레스도
삼켜오고 남편일적인 문제도 삼켜오고
금전적인 문제도 참다보니 이제 터져버린거같아요
남편이 미워보이고..사소한거에 소리지르게되고..
예민하게 받아드리고 분노조절이 오려는것같고..
뒷받침되는 상태에서 애기 키우는것도 스트레스받는다던데..저는 여짓것 제가 바보같앗나 하는생각도 들고
친구한테 얘기하자니 남편욕이 곧 내욕짓거리고..
친정부모님한테 얘기하자니 부모님 속 무너지는거
보기싫구요..또 친정부모님도 남편 많이 예뻐하세요..
일등감 사위라 믿고있어요..
저는 맘같아선 이번 추석에 시어머니께 털어버리고싶어요.. 예전부터 남편하고 싸우면 그렇게 빚잇는걸
시어머니께 말하고 싶더라구요..
자~~두서없이 정신없는 내용이지만 정리해드릴게요.
남편과 꽃다운 연애를 3년동안 함.
시부모님은 연애때부터 저를 예뻐하심.
갑작스레 애기가 생곃는데 남편 빚잇는지 모르고 책임진다기에 애기안지움.
(저 또한 지울생각 1도 없엇음 남편을 믿고 사랑햇기에 )
상견례 양가부모님 아주 만족해하심.
결혼준비로 돈얘기 오가며 빚 사실 알아냄.
첨엔 빚 액수가 적엇다가 결혼 후 제대로 된 액수 알음.
지금 빚 갚고잇지만 아직도 3천정도 남음.
남편 회사망함.
남편이 가정적이긴 하지만 빚도 있는데 당장 생활비도 없는데 새로운 직장마다 적응못함.
편들어주면 정도껏 해야한다는게 글쓴이 생각임.
지금 어찌보면 5개월백수.
글쓴이 보험 깸...
남편 정신 못차림.
글쓴이 돌아버림.
이렇게 요약이 되네요..
서두도 안맞고 빠진내용도 많고..
지금 남편한테 화 엄청내고 말도 다씹고
추석때 어머님 뵈면 다말할거라고 윽박질러놧네요..
생각하면 할수록 분한데..
시어머니께 말하는게 넘 생각이 어린건가요?
제 맘좀 누가 안알아주면 저 돌것같아요..
현재로썬 남편을 믿고 따라갈수도 없고
시어머니께 말씀을 드린다고 해결될것도 아니지만
아가야 니가 맘고생심햇겟구나
이말 들으면 여짓것 진짜 맘고생한게 조금이나마
풀릴것 같은데...또 말씀드리면 어린애가 고자질하는것
같고... 조언 얻고자 끄적끄적 썻네요...
사기결혼한것같네요..조언부탁드려요
꿈에도 생각못햇습니당ㅠㅠㅠ
두서가 맞지않고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오락가락해도
이해해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우선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저는 작년에 결혼을 햇고
혼전임신으로 지금은 아기 키우는 주부입니당.ㅠ
저는 이십대 후반이고 남편은 삼십대중반입니다.
연애도 3년정도 햇던터라 성격상이나 그런걸로 전혀
문제되지않앗고 무엇보다 저를 너무나 지금까지도
아껴주고 사랑해줍니다..주위에서 부러워할정도로요.
저는 결혼전에 전문직을 다녓습니다.
제가 나이에 비해 그 분야에서는 직급이 좀 됫엇지만
돈욕심이 없어서 월급을 제 나이 또래 받는만큼 받았고 빚이라고는 전혀 무관히 살앗고 저희집은 저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장사를 오래하셔서 금전적 여유도 있었고
하이튼 저는 노는것을 좋아하고 멋부리는거 좋아햇고
그랬습니다ㅠㅠ.
이십대초반에는 전문대졸업후 바로취직해서 돈버다보니 돈무서운줄 모르고 흥청망청 썻었지만
이십대중반됫을무렵 정신차리고 한달적금을 50만원을
들었었습니다. 다행이죠..
그돈이 있었기에 남편과 결혼식을 올릴수 있었고
제 소중한 아기를 지킬수 있었습니다..
남편..지금부터 얘기해볼게요..
술담배도 안하는 남편이 연애시절부터 아니
절 만나기전부터 빚이 잇엇다고...뭐 이핑계저핑계
대는데..용납도 안됫고 이해도 안되고..
전 임신초기엿고 남편이 어떻게든 책임진다고
믿어달라기에 잘갚고 있다고..
남편쪽 시부모님 아가씨 다 모르는상황..
어떻합니까..이미 뱃속엔 애기도 있고..
제가 돈이 없던게 아니니까 제돈으로 일단 식을
올렷습니다..여차저차 아껴서 준비하고 아끼고 또 아끼고
그때부터 저는 180도 바껴져 잇더라구요..(알뜰살뜰)
아 그리고 시부모님 너무나 좋은분들입니다
시어머니는 남편보다 절 더 믿어주시고 저를 복덩이라
부르십니다.
연애시절부터 자주 찾아뵛엇구 남편하구 싸우면
어머니랑 아버님 두분다 저에게 오빠랑 싸웟냐고
요즘 왜안오냐고 보고싶다고 전화까지 하셧엇어요
결혼준비에 시어머니가 많이 도와주셧어요
신혼여행도 시어머니가 아가 가고싶은곳 갓다오라며
제손에 500만원 쥐어주신분입니다..임신때도 수시로 먹고싶은거 사먹으라며 용돈도 자주 붙여주시고
(어머니는 고향가 계시고 저희는 윗지방입니다~~)
생일이면 옷사입으라고 또 용돈붇여주시고..
암쪼록 시어머니 시아버지두분다 더 챙겨주심 챙겨주셧지 안챙겨주시진 않앗어요.
저희 부모님도 당연히 시부모님이랑 남편 섭하지않게 챙겨주시고 햇구요
지금 사는집도 어머니가 남편명의로 해주신집..
그래봐야 임대지만 그 임대 보증금 2천만원 넣어주신건데 남편은 그것마저 연애시절 저랑 3개월 헤어져잇는동안 차를 바꾸고싶어서 보증금 담보로 대출을 또
받앗다네요....전에 차가 경차였는데 저는 1도 싫어한적없고 오히려 정든차바꾸지말라고 헤어질 각오로
바꾸라고 햇던사람입니다..에휴..
무시당한다라나 머라나..이해는 됩니다..
여자처차 결혼후 축의금도 남편대출갚는데 썼습니다..
여기까지 말씀드리면 남편을 되게 나쁘게 오해하실것
같은데..돈관리를 개떡같이햇어서 나쁜놈이긴 하지만 술담배 안하고 가정적이고 그렇습니다ㅠㅠ
남편말로는 이십대후반에 다리수술한적이 있는데
그때 일을 쉬고 부모님한테 손벌리기싫어서
대출을 받던게 갚지도 않앗는데 아가씨도결혼하게되서
오빠라는 작자가 뭐라도 해주고싶어서 대출을
더 받게 되엇다고..대출들은 다 저 만나기 전이엿고
그러다 저를 만낫는데 남편이 저한테 뿅간겁니다..하하
데이트도 해야하고 사주고싶은것도 많고
남편이 나이가 잇다보니 빚도 갚아야하지만 여자를
얼른 만나야겟다는 생각이 급햇나봅니다..
저는 착실하고 나이차이도 많이 낫지만 너무
잘 챙겨주는 다정함에 뿅가 나이차 극복하고 3년이란
시간동안 잘 만났던겁니다..
여튼 서론이 길었네요..
이걸 어디서 얘기하면 남편욕이 결국 제욕이 되는것이고
현재 지금 남편월급받는거에 70프로가 빚을 갚습니다..
거기다 임대비 관리비 보험비 핸드폰비 인터넷비
항상빠져나가는것들..다갚고나면 생활비 없습니다
그래서 제 보험도 해지했습니다..
그돈아껴서 여자저차 생활 버텼네요..
아기키우면 돈많이 든다지만 저는 참 어쩌다보니 알뜰살뜰한게 몸에 베어서 나라에서 20만원주는거
남습니다..남편 뭐가 이쁘냐만은 나름 내조도 해보겟다고 용돈도 줍니다...
다좋았을때 얘기고 이제는
이제 제가 터진겁니다..
못참겧습니다..힘듭니다..긍정적으로 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남편이 퇴근해 일이 힘들었다고하면 들어주는것도 짜증납니다.
남편이 아기태어낳고 얼마안되 다니던회사가 망해서 실업급여받으며 다른곳 알아보다가 다른곳 들어가는곳곳마다 거기는 힘들다고 ...저도 육아며 넘 지치고 힘든데..
남편 집안일 잘도와줍니다..아니 도와주는게 아니고
스스로 합니다 오히려 제가 더 안합니다..
결혼후 쓰레기한번 분리수거한번 제손으로 버리게 한적없는 착한남편입니다
그런부분 너무 고맙게 생각하지만
저도 남편이 힘들다하면 편들어주고
'그래 거기안맞으면 나와' 항상 응원해주는데
아니 막말로 빚도 잇는 가장이..
이제 저도 남편한테 빚이나 없으면 몰라
이렇게 말하게 되더라구요..
남편도 지금 힘들다며 결국은 관두거든요
애아빠가 그것도 빚이 있는사람이..
제가 지금도 남편을 위로해야하는 상황인가요..?
글로는 다 표현도 안되지만 전 육아스트레스도
삼켜오고 남편일적인 문제도 삼켜오고
금전적인 문제도 참다보니 이제 터져버린거같아요
남편이 미워보이고..사소한거에 소리지르게되고..
예민하게 받아드리고 분노조절이 오려는것같고..
뒷받침되는 상태에서 애기 키우는것도 스트레스받는다던데..저는 여짓것 제가 바보같앗나 하는생각도 들고
기대고싶습니다..
누구한테 속시원히 얘기 다해버리고 격려받고싶고 누가 나에게 다독거려줫음 좋겟어요 남편한테 받는거 말구요..
친구한테 얘기하자니 남편욕이 곧 내욕짓거리고..
친정부모님한테 얘기하자니 부모님 속 무너지는거
보기싫구요..또 친정부모님도 남편 많이 예뻐하세요..
일등감 사위라 믿고있어요..
저는 맘같아선 이번 추석에 시어머니께 털어버리고싶어요.. 예전부터 남편하고 싸우면 그렇게 빚잇는걸
시어머니께 말하고 싶더라구요..
자~~두서없이 정신없는 내용이지만 정리해드릴게요.
남편과 꽃다운 연애를 3년동안 함.
시부모님은 연애때부터 저를 예뻐하심.
갑작스레 애기가 생곃는데 남편 빚잇는지 모르고 책임진다기에 애기안지움.
(저 또한 지울생각 1도 없엇음 남편을 믿고 사랑햇기에 )
상견례 양가부모님 아주 만족해하심.
결혼준비로 돈얘기 오가며 빚 사실 알아냄.
첨엔 빚 액수가 적엇다가 결혼 후 제대로 된 액수 알음.
지금 빚 갚고잇지만 아직도 3천정도 남음.
남편 회사망함.
남편이 가정적이긴 하지만 빚도 있는데 당장 생활비도 없는데 새로운 직장마다 적응못함.
편들어주면 정도껏 해야한다는게 글쓴이 생각임.
지금 어찌보면 5개월백수.
글쓴이 보험 깸...
남편 정신 못차림.
글쓴이 돌아버림.
이렇게 요약이 되네요..
서두도 안맞고 빠진내용도 많고..
지금 남편한테 화 엄청내고 말도 다씹고
추석때 어머님 뵈면 다말할거라고 윽박질러놧네요..
생각하면 할수록 분한데..
시어머니께 말하는게 넘 생각이 어린건가요?
제 맘좀 누가 안알아주면 저 돌것같아요..
현재로썬 남편을 믿고 따라갈수도 없고
시어머니께 말씀을 드린다고 해결될것도 아니지만
아가야 니가 맘고생심햇겟구나
이말 들으면 여짓것 진짜 맘고생한게 조금이나마
풀릴것 같은데...또 말씀드리면 어린애가 고자질하는것
같고... 조언 얻고자 끄적끄적 썻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