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정말 끝이다..

휴우20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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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3주를..울고불고 연락해서 찌질하게 차단당해도 또 연락하고 잊는다고 번호도 바꿔놓고 조금있다가 또 너에게 연락하고.. 너에게 받았던것들 같이했던것들 모두 너에게 던져주고오면서 또 잊는다고 다짐하고.. 이것저것 핑계로 연락하고...
쉬는날이라 오늘 일어나자마자 니네집 앞에 한시간을 운전해서 왔는데..역시나 여자친구랑 놀러갔는지 또 없더라... 같이 보고싶었던거 혼자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서 톡 남기닌깐.. 다른 지역이라 없다며 이제 연락도 안했으면 좋겠다는 니 연락에.. 이 악물고 이제 니폰에 차단당할일없다고 다시 핸드폰번호 바꾸고 카톡도 탈하고 바뀐번호로 다시 가입했다..
이런 내모습이 너무 한심해서 니네집앞에서 오들오들 떨면서 많이 울었어. 너는 나를 일주일만에 잊고 다른 여자친구를 만들었는데 나는 이러고있는데 미친년같아서..
이제 정말 나를 돌아보고 그만 울고 한심한짓 안해야겠어..
너도 너같은사람 만나서 나한테했던 마음밟히고 울고 매달리고 질척거려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