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에서 와실라 방향으로 글렌 하이웨이를 따라 약 한시간여 거리(45마일)를 달리면, 그림같은 호수가나오는데 그 곳 단풍이 한창인지라 가 보았습니다..역시, 그 곳도 사냥지역이라 헌팅을 하러 온 사냥꾼들의차량이 수십대가 세워져 있었습니다.무스,사슴,캐리부,곰등을 사냥하러 온 사냥꾼들이ATV와 카약을 이용해 사냥에 한창인 지역중 한 곳 입니다..Eklutna 호수는 그 크기도 엄청나지만 물빛 또한 옥빛인지라 많은 이들이 찾아와 캠핑을 하는 곳이기도합니다.Eklutna 호수의 매력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Eklutna 호수의 절경입니다.마치 강으로 착각 하리만큼 상당히 규모가 큰 호수입니다...Eklutna 호수로 가는 길은 굽이굽이 1차선 도로의 연속인지라 천천히 달리면서 구경을 하시는게 좋습니다...가는내내 단풍에 푹 젖어 달리게 됩니다...오른쪽은 거의 절벽 수준입니다.그래서, 겨울에는 다소 위험하기도 합니다...저 먼 산에는 이미 첫눈이 내렸네요...이 동네 유일한 마트와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어 잠시 들렀습니다...아이스크림 인증샷을 찍는 코너도 있네요...이 지역도 모두 사냥지역입니다...그냥 지나칠 수 없어 아이스크림 하나 입에 물었습니다.야생베리 아이스크림입니다...이제 오른쪽에 유원지 간판이 보이네요...활을 가지고 사냥을 하는이도 있네요...비가 내려서인지 물이 많이 불은 것 같습니다...산에는 제법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카약을 타고 사냥을 나갈 준비를 하는 사냥꾼입니다...햇살을 받아 더욱 찬란한 황금빛으로 눈이 부실 정도입니다...아름다운 처자 두명이 열심히 인증샷을 찍고 있네요...관광시즌이 아님에도 많은 이들이 찾는데 대개가 알래스칸들입니다...셀폰으로 마치 모델 사진을 찍듯 찍네요...사냥나갈 준비를 하는 이들이 몰려오네요.트레일러를 단 차량들은 별도의 주차장에 수십대가 이미와 있더군요...돌아오는길 내내 가을 단풍과 함께 하였습니다.이런 도로는 음악을 들으며 천천히 달리는게 좋지요.Eklutna 호수의 풍경에 푹 빠져 하루의 행복한 삶을마무리 짓는 것 같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알래스카 " Eklutna 호수의 단풍 "
앵커리지에서 와실라 방향으로 글렌 하이웨이를 따라
약 한시간여 거리(45마일)를 달리면, 그림같은 호수가
나오는데 그 곳 단풍이 한창인지라 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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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 곳도 사냥지역이라 헌팅을 하러 온 사냥꾼들의
차량이 수십대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무스,사슴,캐리부,곰등을 사냥하러 온 사냥꾼들이
ATV와 카약을 이용해 사냥에 한창인 지역중
한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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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lutna 호수는 그 크기도 엄청나지만 물빛 또한
옥빛인지라 많은 이들이 찾아와 캠핑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klutna 호수의 매력에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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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lutna 호수의 절경입니다.
마치 강으로 착각 하리만큼 상당히 규모가 큰 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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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lutna 호수로 가는 길은 굽이굽이 1차선 도로의 연속인지라
천천히 달리면서 구경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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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내내 단풍에 푹 젖어 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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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거의 절벽 수준입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다소 위험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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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먼 산에는 이미 첫눈이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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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유일한 마트와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어 잠시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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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인증샷을 찍는 코너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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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도 모두 사냥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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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칠 수 없어 아이스크림 하나 입에 물었습니다.
야생베리 아이스크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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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른쪽에 유원지 간판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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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을 가지고 사냥을 하는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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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서인지 물이 많이 불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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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는 제법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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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을 타고 사냥을 나갈 준비를 하는 사냥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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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을 받아 더욱 찬란한 황금빛으로 눈이 부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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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처자 두명이 열심히 인증샷을 찍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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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시즌이 아님에도 많은 이들이 찾는데 대개가
알래스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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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폰으로 마치 모델 사진을 찍듯 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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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나갈 준비를 하는 이들이 몰려오네요.
트레일러를 단 차량들은 별도의 주차장에 수십대가 이미
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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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길 내내 가을 단풍과 함께 하였습니다.
이런 도로는 음악을 들으며 천천히 달리는게 좋지요.
Eklutna 호수의 풍경에 푹 빠져 하루의 행복한 삶을
마무리 짓는 것 같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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