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네이트판 들어와서 글을써볼려고행 헤헤 제목처럼 오버워치에서 만난사람이야기야 키키게임에서 만나서 별로 안좋게생각하는사람이잇을수도잇는뎅 그런거절때아니야ㅠㅠ재밋게봐주세용~~~(처음인데 반말해서죄송합니댜..ㅠㅠ) 그럼 시작~~ 이오빠만나게 된계기가 내친구가 갑자기 뜬금없이 오버워치 클랜을만들고싶뎈ㅋ그래서 난 말렷지 별로라고 근데 친구는 굳이하겟다고해서 니맘대로 해라햇지사람이 꽤잇더라구 ㅋㅋ별로궁금하지않겟지만 브론즈들이야..하하하클랜을만들고 다음날 친구랑 같이 학원다녀서 학원갓다가 피씨방을갓어 근데 모르는사람이랑같이하고잇는ㄱㅓ야!!그래서 누구냐고물어보니까 클랜사람이라네 그래서 내가 같이하자햇어근데 걔가 난 클랜안들어왓으니까 같이안한다는거야...어쩔수없이 클랜들어가겟다해서 게임을같이햇지 내가 게임을하면서 욕을겁나많이하는편이거든 뭐 시X 병X 뭐 이러케 근데 처음본사람이니까 욕을자제하고잇엇어 그러다가 이오빠가 "얘는누구야??' (친구를 창섭이라고할껰ㅋ 이창섭좋아하거등><)"저는 창섭이친구입니댜!' "아 그래? 어서와" 이러고 말안하다가 게임이 안되는거야!!그래서 짜증나가지고 욕쓰고그랫는데오빠가 "누구야?누가욕썻어?!" "...내가...""찰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이런저런얘기하다가 내가 사투리쓰니까 "사투리쓰네 너네어디살아??" "안알려줄껀데에에에~" ".....너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산살아용ㅋㅋ" "그래 어쩐지 사투리 겁나쓰드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명더잇어여 걔는 김재환이라고할께여 재환이좋아하거등여..ㅋㅋ네..셋다여잡니다...) "근데 재환이는 사투리 더심해옄ㅋㅋㅋ막 빡치면 사투리 개마니써옄ㅋㅋㅋ"(욕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케 게임을하다말고 딴길로샛져ㅋㅋㅋㅋ그러다가 창섭이는 엄마가 저나가와서 집을갓어ㅠㅠ그래서 재환이랑 오빠랑 나랑 게임을 하다가재환이엄마가 심부름을 시키셔서 가야댄대 재환이 집이 좀멀어서 심부름하고 집주변피씨방가서 다시들어올꺼래그래서 나랑 오빠랑둘이남게됫지ㅎㅎㅎ오빠랑둘이 게임하면서 이런얘기 저런얘기햇지ㅋㅋㅋ(전 태형이라고할께여 김태형 히히 아미거등여♥) "태형이랑 나랑 젤친해진거같다 맞제?" "ㅋㅋㅋ그런듯ㅋㅋ 내가 친화력이 좀 쩔거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할래?나도 곧가야댐 그냥 빠대나할래??" "그래 태형이하고싶은거해" 이오빠가 어디서배웟는지몰겟는데 게임하면서 막 죽을꺼같다하면 태형아!오빠가간다!!!!!!!막이러곸ㅋㅋㅋ나란놈은 얼굴도모르고 이름도모르는 오빠한테 설레고ㅋㅋㅋㅋㅋ내가 별거아닌거에 설레고그러거든옄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엄마 계속저나와서 오빠한테 얘기하니까 "태형아 너 가면 나중에 옾챗에 니프로필보내" "왜??????????????" "그냥해라면해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 ㅃ" 이러고 피씨방을나왓지 그뒤에는 다음시간에...ㅋㅋㅋㅋㅋㅋ 읽어줘서 고마워용>▽< 2
오버워치
안녕~><
오늘네이트판 들어와서 글을써볼려고행 헤헤
제목처럼 오버워치에서 만난사람이야기야 키키
게임에서 만나서 별로 안좋게생각하는사람이잇을수도잇는뎅 그런거절때아니야ㅠㅠ
재밋게봐주세용~~~(처음인데 반말해서죄송합니댜..ㅠㅠ)
그럼 시작~~
이오빠만나게 된계기가 내친구가 갑자기 뜬금없이 오버워치 클랜을만들고싶뎈ㅋ
그래서 난 말렷지 별로라고 근데 친구는 굳이하겟다고해서 니맘대로 해라햇지
사람이 꽤잇더라구 ㅋㅋ별로궁금하지않겟지만 브론즈들이야..하하하
클랜을만들고 다음날 친구랑 같이 학원다녀서 학원갓다가 피씨방을갓어 근데 모르는사람이랑
같이하고잇는ㄱㅓ야!!그래서 누구냐고물어보니까 클랜사람이라네 그래서 내가 같이하자햇어
근데 걔가 난 클랜안들어왓으니까 같이안한다는거야...어쩔수없이 클랜들어가겟다해서
게임을같이햇지 내가 게임을하면서 욕을겁나많이하는편이거든 뭐 시X 병X 뭐 이러케
근데 처음본사람이니까 욕을자제하고잇엇어
그러다가 이오빠가
"얘는누구야??'
(친구를 창섭이라고할껰ㅋ 이창섭좋아하거등><)
"저는 창섭이친구입니댜!'
"아 그래? 어서와"
이러고 말안하다가 게임이 안되는거야!!그래서 짜증나가지고 욕쓰고그랫는데
오빠가
"누구야?누가욕썻어?!"
"...내가..."
"찰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이런저런얘기하다가 내가 사투리쓰니까
"사투리쓰네 너네어디살아??"
"안알려줄껀데에에에~"
".....너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산살아용ㅋㅋ"
"그래 어쩐지 사투리 겁나쓰드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명더잇어여 걔는 김재환이라고할께여 재환이좋아하거등여..ㅋㅋ네..셋다여잡니다...)
"근데 재환이는 사투리 더심해옄ㅋㅋㅋ막 빡치면 사투리 개마니써옄ㅋㅋㅋ"
(욕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케 게임을하다말고 딴길로샛져ㅋㅋㅋㅋ
그러다가 창섭이는 엄마가 저나가와서 집을갓어ㅠㅠ그래서 재환이랑 오빠랑 나랑 게임을 하다가
재환이엄마가 심부름을 시키셔서 가야댄대 재환이 집이 좀멀어서 심부름하고 집주변피씨방가서 다시들어올꺼래
그래서 나랑 오빠랑둘이남게됫지ㅎㅎㅎ오빠랑둘이 게임하면서 이런얘기 저런얘기햇지ㅋㅋㅋ
(전 태형이라고할께여 김태형 히히 아미거등여♥)
"태형이랑 나랑 젤친해진거같다 맞제?"
"ㅋㅋㅋ그런듯ㅋㅋ 내가 친화력이 좀 쩔거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할래?나도 곧가야댐 그냥 빠대나할래??"
"그래 태형이하고싶은거해"
이오빠가 어디서배웟는지몰겟는데 게임하면서 막 죽을꺼같다하면 태형아!오빠가간다!!!!!!!
막이러곸ㅋㅋㅋ나란놈은 얼굴도모르고 이름도모르는 오빠한테 설레고ㅋㅋㅋㅋㅋ
내가 별거아닌거에 설레고그러거든옄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엄마 계속저나와서 오빠한테
얘기하니까
"태형아 너 가면 나중에 옾챗에 니프로필보내"
"왜??????????????"
"그냥해라면해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 ㅃ"
이러고 피씨방을나왓지
그뒤에는 다음시간에...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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