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을 예고하는지 몰랐네요. 전여자구요. 3주 사겼는데ㅡㅡ 2번만났구요 연락이뜸하고. 카톡도잘안하고 여자촉이 예전과같지않다느껴서 왜나만좋아하는거같냐니까는 어쩔수없지뭐.. 랩니다.. 연락이뜸해서 제가연락해서 내가연락하는거 부담되냐니까 아솔직히 설레임이나 보고싶다 만나야겠다 이런마음이없어.. 제가오빠말대로 천천히가고싶다니까 한숨푹 아니..아닐거같으면 말을하던가 왜3주동안질질끌고 왜사귐? 당일날약속파토에ㅡㅡ 알아서 떨어지게끔 하려는 거였음 자기나쁜사람되는게싫어서 희망고문ㅡㅡ 친구말은 니가착해서 미안해서 말못한거라는데 아니 넌말했어야했다 36살먹고..ㅡㅡ
저는 천천히 자연스럽게 가잔말이
헤어짐을 예고하는지 몰랐네요.
전여자구요.
3주 사겼는데ㅡㅡ 2번만났구요
연락이뜸하고. 카톡도잘안하고
여자촉이 예전과같지않다느껴서
왜나만좋아하는거같냐니까는
어쩔수없지뭐.. 랩니다..
연락이뜸해서
제가연락해서
내가연락하는거 부담되냐니까
아솔직히 설레임이나 보고싶다 만나야겠다 이런마음이없어..
제가오빠말대로 천천히가고싶다니까
한숨푹
아니..아닐거같으면 말을하던가
왜3주동안질질끌고 왜사귐?
당일날약속파토에ㅡㅡ
알아서 떨어지게끔 하려는 거였음
자기나쁜사람되는게싫어서
희망고문ㅡㅡ
친구말은 니가착해서
미안해서 말못한거라는데
아니 넌말했어야했다
36살먹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