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상콤한 알바계집이 절 사모하는거 맞죠?

endboy2017.09.30
조회16,943

안녕하세요.

 

국민빙구 잉여닝겐 엔드보이라 하옵니다.

 

그냥 엔드빙구라고 불러부세요.

 

난 소중하니까.. 엔드보이니까 ^^ ㅗ

 

 

 

다름이 아니오라

 

저녁에 담배 한모금 껄쭉하게 빨고 싶기도 하고

 

화끈한 그 이름 불닭볶음면도 먹고 싶기도 하고 해서..

 

편의점에 들렀는데..

 

 

 

스무살 가량 되어보이는 알바계집이 젓가락을 두개나 주더군요.

 

이거 무슨 뜻인가요?

 

알바계집이 저에게 욕정을 품고 있는게 맞죠?

 

이 앙큼한 계집이 저때문에 욕망에 불타오르고 있는게 확실한 거죠?

 

제 소세지를 지맘대로 마요네즈 발라먹겠다는 뜻이잖아요, 이건....

 

 

 

 

어떡할까요?

 

내일 가서 날 갖고 싶냐고 물어볼까요?

 

조언 부탁합니다.

 

연애고수님들의 경험담...조언... 허심탄회하게 씨불렁거려 주세요.

 

 

 

난 소중하니까...

 

엔드보이니까 ^^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