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마리스용산 예약받고 폐점 생신 망쳤네요

niceme20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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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마리스 용산 10월1일 부모님생신 예약했어요.
9월20일경 예약했고 9월 28일 전화로 오픈하는지 예약최종 확인도 했어요. 근데 오늘 시간맞춰가니 문이 닫혀있고 앞에 다른 예약자들이 화를 내고 있더라고요.
황당해서 전화하던중 앞에 붙여있던 추석연휴라고 붙여놓은 메모를 누군가 떼더니 난리가 난거에요.
그 밑에 종이에는 폐점이란게 붙어있더라구요.
룸에 불도 켜놓고 폐점이라니!
대체 폐점 혹은 연휴 휴점이면 예약은 왜받은건지
티켓미리사서 예약한건데 진짜 화가납니다.
저희가족은 생신예약인데 다른팀은 회갑연 16명,가족식사팀 2팀 저희가족까지 수십명인데 연락처 공유해서 고소를 하든 할거에요.
분명 전화통화로 티켓산날, 전날2번 예약확인했고 혹시몰라 통화녹음도 했는데 기가 막힘니다.ㅜㅜ
부랴부랴 다른 부페예약해서 식사했는데 기분 더럽네요ㅜㅜ 이거 고소각이죠??
진짜 손배신청할거에요 아~ 진짜 어이가 없네요.

사진) 추석연휴 안내 종이 밑엔 폐점안내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