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애기 엄마들 많을거 같아서 올려요 저는 고1 여자 이고요 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감기에 걸려서 소아과 갈 나이는 아니지만 여는 병원이 얼마 없길래 그냥 거기 갔습니다
소아과가 시끄러운건 원래 알고 있었는데 거기에 초1~2정도로 보이는 여자애가 병원에서 휠리스를 타고 병원 전체를 돌면서 설치더라고요ㅋ;;;;
그만두거나 부모가 말리려나 했더니 부모가 어디 있는지는 몰라도 애새끼가 계속 그걸 타고있는데 말리는 사람이 한명도 없는겁니다
진짜 답 없다고 생각했어요ㅋㅋㅋㅋㅋㅋ계속 제 차례를 서서 기다리다가 갑자기 누가 제 등과 허리쪽을 확 잡으면서 밀치더라고요 알고 보니 그 휠리스 타던 애 였어요 진짜 애가 뭐그리 힘이 세던지 진짜 짜증나더라요ㅋㅋㅋㅋ 나중에 보니까 걔네 부모는 걔가 타고 설치는거 알면서도 그냥 가만히 보고만 있네요 제발 공공장소에서 애들 설치면 하지말라고 주의 좀 주세요;; 주위 사람들한테 피해주지 말고ㅠㅠ
병원에서 휠리스타는 애 새1끼
ㅇㅇ2017.10.01
조회2,767
댓글 4
하늘오래 전
그 애세키는 부모가 방종해서 기르는 기세키입니디ㅣ
ㅇ오래 전
애가거지같으면그냥 애한테다이렉트로 머라고하믄대여ㅋ 엄마가ㅈㄹ하면 애한테똑같이ㅈㄹ해주고ㅋㅋ 그러다보믄알아서꺼져줄거예요
귤e오래 전
상관없는 얘기지만 소아과 갈 나이 맞아요
ㅋㅋ오래 전
나도 그런 녀석 덕분에..허리 신경차단술을 받아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그거타면서 앞도 못보고 저하고 부딫혀서 넘어지니깐..나보고 못피하냐고 한소리하던 애엄마..그 층에 통증의학과 있는거 알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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