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은..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유후뉴후2017.10.01
조회344
안녕하세요 27살 직장인 남자입니다
인터넷에 이런 글을 적어보는게 처음이라서.. 아무튼..이야기를 시작해볼께요..
저는 직장5년차 전여친은 신입사원 이였습니다
4월달쯤에 만나서 100일정도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사귀는것도 엄청 힘들게 해서 사겼습니다
헤어진 이야기를 할께요
만난지 2달만에 제가 다쳐서 본집(직장은 다른지역)으로
가서 수술을하고 입원을 10일가량하고 회사도 3개월정도
못가는 경우가 되었습니다
제가 입원해 있는 동안 그녀는 쉬는날에 병문안을
계속 왔어요 근데 제가 아파서 병원에 누워 있는데
하는말이 이제 자주못보니깐 마음이 멀어지겟다고 하며
그녀는 항상 헤어질준비를 하고 있다고 이렇게 말을 했었죠
그러고 퇴원 후 아직 많이 아파서 집에서 계속 누워있었고
그녀는 연락도 점점 없어지고 저혼자 애타고 전화하고 카톡하고 그랫죠 그러다가 그녀가 쉬는날에 제가 있는 지역에(직장에서 1시간거리) 2번왔었죠
마지막으로 왔을때 이젠 진짜 안온다며 그러며 다시 가버렷죠
그러다가 1달이 지나서 제가 운전을 할수있는 몸상태가
되어서 그녀에게 몰라 갔습니다 근데 그녀는 반가움보다
왜 왔냐고 그러드라고요..그녀는 제가 몸이 안좋아서 걱정하는 마음에 그랬겟죠 이해합니다
그러고 1시간 같이 있다가 전 다시 집으로 돌아갓죠
그러고 그녀와 연락이 뜸뜸하고 그녀는 덤덤해져가는걸 느껴졋고 저는 그게 싫어서 그녀가 좋아하는 화장품 필요한것들 사소한것들을 이것저것 챙겨서 그녀에게 연락해서 나 이번에 너한테 가야할 이유가 생겼다며 부탁을하고 2일 동안 쫄라서 그녀를 만낫죠
그녀를 위해 준비한것들을 주었을따 그녀는 반응이...
그날 같이 데이트하는데 아무말도 안하고 표정도 덤덤하고
그러다가 만난지4시간뒤에 다른데 가야한다며 갈려고하길래 너무 서운하고 섭섭해서 왜그러냐 나는 너가좋아서 이러는데 너왜그러냐고 처음으로 큰소리로 말햇죠 그녀가 하는말이 오빠랑 오랜만에 봐서 어색햇고 오빠에대한감정이 덤덤해져서 그랫다며 가더라고요
그러고 그날 새벽에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정말 대화가 안되더라고요.. 사실 다친것도 그녀때문인데 제가 재활이 끝난후 말할러다가 그날 말햇는데 그녀는 왜 돈줄까? 이러더라고요...그녀는 못믿겠다며.. 그말을 듣는데
상처가 너무 심해서..해어지자했죠 그러자 그녀는 대답도 난하고 떠나더라고요 그러고 제가 다시 잡을려고 일주일 뒤에 생각해보자고 하고 일주일뒤에 다시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 햇죠 일주일뒤에 제가 그녀에서 3장의 편지를 적었고 그편지 내용은 그녀가 내가 아파서 못만나는 것들을 미안하다며 내가 갠히 다쳐서 너를 힘들게 하는구나 이런식의 내용이였고 공책을 하나 주었습니다
그 공책은 그녀와 1년이 되었을 때 줄려고 했던건데 그내용은 그녀와 1년동안 여행을 다니고 데이트햇던 영수증 사진 등등 그날그날 일기처럼 적은 것들이죠..
그걸 주고 그녀를 데려다주는길에 그녀는 울었고 그녀랑 다시 대화할따도 예전 같았고 그녀와 다시 만날줄알았습니다 그러고 일주일동안 생각해보라햇고
일주일뒤...저랑은 못만나겟다고 하더라고요...그러고 1달뒤이 제가 직장에 복귀하니깐 저의 부서에 제 후배와 사귄다고 하더라고요..회사에서는 본인이 피해자인마냥 소문을 내고 그렇게 다니더라고요..
님들...제가 어떻게 생각하는게 맞는건가요..
님들이 생각할때 제가 어떤 부분에서 잘 못한걸까요..??
참고로 저는 연애5번했고 그녀를 만나기전 여친들에게
미안하지만 바람도 매일같이 피고 나이트 클럽 헌팅 밥먹득이 했고 편지 꽃 선물 등등 해준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녀에겐 꽃 편지도 많이 써주고 바람핀저고 없고
그냥 정말 나쁜놈이 아닌 바보같이 착한남자로 했습니다
님들 이렇게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