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짜증나서 글씁니다 결혼 한지 2년 차에요 신랑이 똥싸고 자꾸 물을 깜빡하고 안내려요 지말로는 뚜껑을 닫고 내릴려다 보니 까먹는다는데 이게 무슨 핑계인지 ㅡㅡ 벌써 제가 뚜껑열었다가 테러 당한것만 열번가까이 되는거 가타여 ㅏ아애잴자ㅐㄹ대쟈재젱 똥싸면서 핸드폰 을 봐서 정신 팔려서 그러나 아 이 버릇 어케 고치나요 아 분노 가 끌어 올라요1
신랑이 자꾸 용변보고 물을 안내려요
결혼 한지 2년 차에요
신랑이 똥싸고 자꾸 물을 깜빡하고 안내려요
지말로는 뚜껑을 닫고 내릴려다 보니 까먹는다는데
이게 무슨 핑계인지 ㅡㅡ
벌써 제가 뚜껑열었다가 테러 당한것만 열번가까이 되는거 가타여
ㅏ아애잴자ㅐㄹ대쟈재젱
똥싸면서 핸드폰 을 봐서 정신 팔려서 그러나
아 이 버릇 어케 고치나요
아 분노 가 끌어 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