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가 주사도 심하고 평소에도 좀 험함.
그래서 아까도 3개월 강아지 있는데 깨갱 거리길래 뭔 소리지 했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왜그러냐고 하고 아빠는 애가 자꾸 물길래 대가리 박았다(박게 했다) 라고 함.
그리고 또 깽 소리 들리길래 난 또 뭐지 또 했는데 아빠가 개 다리 문거였음. 큰방소리가 내방까지 다들리는데 거짓말 안하고 진짜 귀막고 싶음.
전에도 강아지 길렀었는데 그애는 아빠가 술취해서 굳이 안는다고 해서 안았는데 헤롱거리면서 안더니 결국 떨어트려서 다리 하나 뿌러짐. 근데 아빠는 웃으면서 헤헤거리고 괜찮다고 함. 솔직히 화났음. 결국엔 수술했고 당연한건데 아빠는 수술비 자기가 냈다고 막 뭐라함.
그리고 아빠 술들어가면 주사 심해져서 좀 막 그러는데
특히 나한테 더함.
기억을 더듬어보면 어느날엔가 나랑 싸웠나?? 그래서 막 그랬는데 엄마보고 애교육 똑바로 시키라는거임. 시바시바 거리고 년년 거림. 진짜 엄마한테 욕하는게 짜증나는거.. 우리엄마 우리엄마인데 그래서 엄마한테 욕하지말고 내한테 해라고 했는데 눈까리 눈깔아라면서 그러고 안까냐고 그러면서 막그러고 손찌검할려하고 그래서 쳐봐라 라고 했는데 나가면서 칼로 입찢는다고 그러면서 나감. 결국엔 돌아왔지만.
최근엔 짜증나는게 아빠한테 내가 짜증내고 화낸게 너무 미안해서 아빠 사랑해 거리면서 문자했는데
며칠후에 술퍼먹고 온거. 그래서 방에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나보고 나오라고 막 하면서 나한테
니 내 대학교 때문에 접근했제? 이러면서 막 모함하고
내가 절대 아니라고 하니깐 구라까지 말라면서
니말 안믿는다고 막 그러고
참나....열받네 근데 갑자기 문자 이야기 꺼내는 거야.
문자 왜 보냈냐고 그러면서 니 대학갈려고 나한테 수작중이라고 그러면서 모함하기 시작하대.
그래서 아니라고 질질짬.
방에서 밤중에 질질짜고 있는데 아빠가 거짓말로 울지말라고 소리쳐서 더움. 너무 억울하드라.
그리고 더 짜증나는게 평소엔 사람 짜증나게 하고 그러면서 어른들이나 친척 앞에선 친하게 말걸고 친한척함.
작년 설날에는 내가 열나서 가만히 있는데 돌아오는길에 너는 왜 거들어주지도 않고 가만히만 있고 적극적이지도 않냐고 잔소리하고 내가 열나던지 말던지 차안에 볼륨 최대치로 해서 다님. 왜 그러냐고 진짜
또 아빠 공황장애 걸릴때도 전부 다 나때문에 걸렸다면서 시바시바거림.
또 자기돈으로 먹고산다고 니는 나한테 잘해라고 그러고 자꾸 그럼. 그리고 웃긴게 다들 <왜>라는말 쓰지않나? 근데 나는 자기한테 절대 못쓰게함. 덤벼드는거 같다고 진짜 유치부도 아니고 입에 발린말만 해줘야됌.
아 지금 아빠 개소리 내고 있음. 진짜 개 하울링소리 하고있음.
있었던 일들 써봄.
그래서 아까도 3개월 강아지 있는데 깨갱 거리길래 뭔 소리지 했는데 엄마가 아빠한테 왜그러냐고 하고 아빠는 애가 자꾸 물길래 대가리 박았다(박게 했다) 라고 함.
그리고 또 깽 소리 들리길래 난 또 뭐지 또 했는데 아빠가 개 다리 문거였음. 큰방소리가 내방까지 다들리는데 거짓말 안하고 진짜 귀막고 싶음.
전에도 강아지 길렀었는데 그애는 아빠가 술취해서 굳이 안는다고 해서 안았는데 헤롱거리면서 안더니 결국 떨어트려서 다리 하나 뿌러짐. 근데 아빠는 웃으면서 헤헤거리고 괜찮다고 함. 솔직히 화났음. 결국엔 수술했고 당연한건데 아빠는 수술비 자기가 냈다고 막 뭐라함.
그리고 아빠 술들어가면 주사 심해져서 좀 막 그러는데
특히 나한테 더함.
기억을 더듬어보면 어느날엔가 나랑 싸웠나?? 그래서 막 그랬는데 엄마보고 애교육 똑바로 시키라는거임. 시바시바 거리고 년년 거림. 진짜 엄마한테 욕하는게 짜증나는거.. 우리엄마 우리엄마인데 그래서 엄마한테 욕하지말고 내한테 해라고 했는데 눈까리 눈깔아라면서 그러고 안까냐고 그러면서 막그러고 손찌검할려하고 그래서 쳐봐라 라고 했는데 나가면서 칼로 입찢는다고 그러면서 나감. 결국엔 돌아왔지만.
최근엔 짜증나는게 아빠한테 내가 짜증내고 화낸게 너무 미안해서 아빠 사랑해 거리면서 문자했는데
며칠후에 술퍼먹고 온거. 그래서 방에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나보고 나오라고 막 하면서 나한테
니 내 대학교 때문에 접근했제? 이러면서 막 모함하고
내가 절대 아니라고 하니깐 구라까지 말라면서
니말 안믿는다고 막 그러고
참나....열받네 근데 갑자기 문자 이야기 꺼내는 거야.
문자 왜 보냈냐고 그러면서 니 대학갈려고 나한테 수작중이라고 그러면서 모함하기 시작하대.
그래서 아니라고 질질짬.
방에서 밤중에 질질짜고 있는데 아빠가 거짓말로 울지말라고 소리쳐서 더움. 너무 억울하드라.
그리고 더 짜증나는게 평소엔 사람 짜증나게 하고 그러면서 어른들이나 친척 앞에선 친하게 말걸고 친한척함.
작년 설날에는 내가 열나서 가만히 있는데 돌아오는길에 너는 왜 거들어주지도 않고 가만히만 있고 적극적이지도 않냐고 잔소리하고 내가 열나던지 말던지 차안에 볼륨 최대치로 해서 다님. 왜 그러냐고 진짜
또 아빠 공황장애 걸릴때도 전부 다 나때문에 걸렸다면서 시바시바거림.
또 자기돈으로 먹고산다고 니는 나한테 잘해라고 그러고 자꾸 그럼. 그리고 웃긴게 다들 <왜>라는말 쓰지않나? 근데 나는 자기한테 절대 못쓰게함. 덤벼드는거 같다고 진짜 유치부도 아니고 입에 발린말만 해줘야됌.
아 지금 아빠 개소리 내고 있음. 진짜 개 하울링소리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