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앗 싸이공개할께용 ㅋㅋㅋㅋ 감사합니당 ^^ 허겁지겁달려와서 수정글 적어넣네요 ㅠㅠ http://www.cyworld.com/beatmac ps1. 나랑같이 나홀로집에볼사람.. ㅠㅠ 이번 크리스마스엔 하얀 눈송이를 많이내려주셨음좋겠어요 ^^ 크고~ 딱딱하고~ 굵고~ 뾰족한 ^^ 즐거운 하루되셔요~! 너무외로워서 톡따라 지하철헌팅해보았어요..사진有2탄! 조만간 올리도록할게요 ^^ ps2. 리플에 악필이다 하시는분 많아서..흑 ㅋㅋㅋ 저두 나름 생각하면서 쓴거라구여 ㅠㅠㅠㅠㅠㅠㅠ너무 그러지말아요.. 글쓸때손이떨림 ㅠ 방금올린 따땃한인증샷.. ㅠㅠㅠ ps3. 달아주신 리플 하나씩 다읽어봤습니다 악플..뭐 그런거 이제 신경안쓰잖습니까 아하하하하하하하 ㅠㅠ 난왜사는지... ㅠㅠ 감사하구요~! 2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ㅠㅠ 관심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시작하고 싶진않았지만 나도 해야할것같은마음에 인사를 하고시작하는 톡을즐기는 뮤지컬전공 20남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름이아니라 얼마전에 막 유행하던 영수증에 전화번호 적어서 떨어뜨렸다면서 주고내리는 그런내용의 톡이있었잖아요 그걸보고 곧 빼빼로데이도 오고 크리스마스도오고 하아.. 옆구리 구멍이 슝슝 뚫려서요..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나름 차려입고 지하철에 안착 얼마쯤가고있었을까 내눈을 뻥튀기는 어여쁜여인네가 내게 미소던지며 조용히 지하철로.. 옆에서라 옆에서라 옆에서라 옆에서라 옆에서주세요..제발 플리즈.. 올것이 왔습니다 드디어 집에서 나름 방금쓴것같이 치밀하게 준비해둔 영수증에 전화번호적어 접어둔 종이 잘보이라고 일부러 앞에다 적어놨어요... 나름 날려쓴것같은악필로! 4호선 혜x역 x화역 이었어요 ↑저나번호는 지울께용^^ 나름 문이 열리자마자 주고 내려야겠다 생각하고있었어요 지하철의 속도가 줄어들고.. 내가슴은 뛰고.. 열리기직전에 저기요 이거 떨구셨어요.. (떨구셨어요 뭥미 ㅅ뷰 아이템떨군것도아니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급쪽팔려서 막 내려서 주머니손넣고 왼고개를 틀며 빠른걸음으로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 그여자분도 거기서 내리는거였나봅니다.. 제뒤를 따라와 하시는말 전 카드 안써요 전 카드 안써요 전 카드 안써요 네 그렇습니다 카드를 안쓰시는 분이었어요 전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분을 느낄수있었어요.. 그렇게 잠시나마 두근거림은 끝이나고.. 옆구리 구멍슝슝뚫린 제 앞날은 저 산너머로 멀어지고있었어요 여러분 이런거하실때는 꼭 카드 쓸것같이 생긴분에게 하세요.. 전 언제쯤 봄날이 올까요.. 흐규 주저리주저리 떠든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셔요~!! 흐잉 ㅠㅠ 애인? 그건 먹는건가요? p.s 여자친구만생기면 공주님 여왕님 안부럽게 해줄수있는데 흑.. 1
너무외로워서 톡따라 지하철헌팅해보았어요.. 사진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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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싸이공개할께용 ㅋㅋㅋㅋ 감사합니당 ^^
허겁지겁달려와서 수정글 적어넣네요 ㅠㅠ
http://www.cyworld.com/beatmac
ps1. 나랑같이 나홀로집에볼사람.. ㅠㅠ
이번 크리스마스엔 하얀 눈송이를 많이내려주셨음좋겠어요 ^^
크고~ 딱딱하고~ 굵고~ 뾰족한 ^^
즐거운 하루되셔요~!
너무외로워서 톡따라 지하철헌팅해보았어요..사진有2탄!
조만간 올리도록할게요 ^^
ps2. 리플에 악필이다 하시는분 많아서..흑 ㅋㅋㅋ
저두 나름 생각하면서 쓴거라구여 ㅠㅠㅠㅠㅠㅠㅠ너무 그러지말아요.. 글쓸때손이떨림 ㅠ
방금올린 따땃한인증샷.. ㅠㅠㅠ
ps3. 달아주신 리플 하나씩 다읽어봤습니다
악플..뭐 그런거 이제 신경안쓰잖습니까 아하하하하하하하 ㅠㅠ 난왜사는지... ㅠㅠ
감사하구요~! 2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ㅠㅠ 관심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시작하고 싶진않았지만
나도 해야할것같은마음에 인사를 하고시작하는 톡을즐기는 뮤지컬전공 20남임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름이아니라
얼마전에 막 유행하던 영수증에 전화번호 적어서 떨어뜨렸다면서 주고내리는
그런내용의 톡이있었잖아요 그걸보고
곧 빼빼로데이도 오고 크리스마스도오고
하아.. 옆구리 구멍이 슝슝 뚫려서요..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하고 길을 나섰습니다
나름 차려입고 지하철에 안착 얼마쯤가고있었을까
내눈을 뻥튀기는 어여쁜여인네가 내게 미소던지며 조용히 지하철로..
옆에서라 옆에서라 옆에서라 옆에서라 옆에서주세요..제발 플리즈..
올것이 왔습니다 드디어 집에서 나름 방금쓴것같이 치밀하게 준비해둔
영수증에 전화번호적어 접어둔 종이
잘보이라고 일부러 앞에다 적어놨어요... 나름 날려쓴것같은악필로!
4호선 혜x역 x화역 이었어요 ↑저나번호는 지울께용^^
나름 문이 열리자마자 주고 내려야겠다 생각하고있었어요
지하철의 속도가 줄어들고.. 내가슴은 뛰고..
열리기직전에
저기요 이거 떨구셨어요..
(떨구셨어요 뭥미 ㅅ뷰 아이템떨군것도아니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급쪽팔려서 막 내려서 주머니손넣고 왼고개를 틀며 빠른걸음으로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
가는데...
그여자분도 거기서 내리는거였나봅니다..
제뒤를 따라와 하시는말
전 카드 안써요 전 카드 안써요 전 카드 안써요
네 그렇습니다 카드를 안쓰시는 분이었어요
전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분을 느낄수있었어요..
그렇게 잠시나마 두근거림은 끝이나고..
옆구리 구멍슝슝뚫린 제 앞날은 저 산너머로 멀어지고있었어요
여러분 이런거하실때는 꼭 카드 쓸것같이 생긴분에게 하세요..
전 언제쯤 봄날이 올까요.. 흐규
주저리주저리 떠든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하루되셔요~!!
흐잉 ㅠㅠ 애인? 그건 먹는건가요?
p.s 여자친구만생기면 공주님 여왕님 안부럽게 해줄수있는데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