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반 회사 다니는 회사원 입니다아시는 분 지인중에 사업하시는 분이 계십니다잘 알고 지냈기에 저를 직원으로 등록하고 회사 일용직 실비 처리를 하였습니다하지만 제가 직장 다니거나 잠시 쉬고 있을 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등록 하고도 언제 언제 어떻게 등록했다고 말 해주지도 않았습니다문제는 제가 회사계약기간이 끝나 어쩔수 없는 퇴직을 하게 되어 다행히 실업급여를 지원 받게 되었습니다문제는 제가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그 기간도 그 분이 저를 일용직 실비 처리를 해 버렸습니다실비 처리 언제 언제 했다고 저에게 말이라도 해주었으면 제가 실업급여 받는 기간이 겹쳤기에고용센터에 신고를 했을텐데 전혀 이야기가 없어서 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업하시는 지인분이 고발이 됬다며 경찰서 가면 일한걸로 그냥 이야기 하고 급여는 현금으로 받았다라고 하라고 잘못 이야기 하면 둘다 쇠고랑 찬다며 더 무거운 처분을 받는 다는 것 입니다. 일단 1차 처분은 고용보험 금액환수 1200만원이 나왔습니다그리고 2차는 벌금형일 경구 300-500만원 정도 벌금을 낼수 있고 검사의 판결에 따라 불구속 구속 이런 제지를 받는 다고 합니다 . 일단 경찰에서 그렇게 진술을 했었고 저의 말만 듣고 이 사건을 검찰로 송치하여서 검찰에서 곧 재판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사업하시는 분은 조사도 하지 않았씁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실을 지인분에게 알렸더니 그 사업하시는 지인분은 "내가 그걸 내줘야 하나??"""교육받을때 일용직도 하면 안되다는 거 교육 안받았냐:" 분납해서 내라이말만 하고 모르는체 하는 겁니다. 그리고 너무나 당당한 겁니다 저는 일을 한적도 없고 고용보험에 신고한 몇백만원의 그 돈은 받은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환수금액과 벌금을 다 제가 내게 생겼습니다 경찰에게 사실을 고하고 다시 이 것을 뒤집어야 하는 것인지 제가 다 돈을 내갸 하는 것인지지금 너무 혼란스럽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일한적이 없다라는것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은 저의 병원진료기록 그리고 교통카드를 사용 했기때문에 저의 행방 기타 등등만 증거로 내밀어도 그곳에서 일 햇다는 그 자체가 말이 안되는데 증거를 가지고 다시 사실데로 말을 해야 할지 그냥 넘어가야 할지 모르겠씁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받지도 만지지도 못한 돈을 제가 다 내게 생겼어요
저는 일반 회사 다니는 회사원 입니다
아시는 분 지인중에 사업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잘 알고 지냈기에 저를 직원으로 등록하고 회사 일용직 실비 처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장 다니거나 잠시 쉬고 있을 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등록 하고도 언제 언제 어떻게 등록했다고 말 해주지도 않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회사계약기간이 끝나 어쩔수 없는 퇴직을 하게 되어 다행히 실업급여를 지원 받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 그 기간도 그 분이 저를 일용직 실비 처리를 해 버렸습니다
실비 처리 언제 언제 했다고 저에게 말이라도 해주었으면 제가 실업급여 받는 기간이 겹쳤기에
고용센터에 신고를 했을텐데 전혀 이야기가 없어서 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업하시는 지인분이 고발이 됬다며 경찰서 가면 일한걸로 그냥 이야기 하고 급여는 현금으로 받았다라고 하라고 잘못 이야기 하면 둘다 쇠고랑 찬다며 더 무거운 처분을 받는 다는 것 입니다.
일단 1차 처분은 고용보험 금액환수 1200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2차는 벌금형일 경구 300-500만원 정도 벌금을 낼수 있고
검사의 판결에 따라 불구속 구속 이런 제지를 받는 다고 합니다 .
일단 경찰에서 그렇게 진술을 했었고 저의 말만 듣고 이 사건을 검찰로 송치하여서 검찰에서 곧 재판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사업하시는 분은 조사도 하지 않았씁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실을 지인분에게 알렸더니 그 사업하시는 지인분은 "내가 그걸 내줘야 하나??""
"교육받을때 일용직도 하면 안되다는 거 교육 안받았냐:" 분납해서 내라
이말만 하고 모르는체 하는 겁니다.
그리고 너무나 당당한 겁니다
저는 일을 한적도 없고 고용보험에 신고한 몇백만원의 그 돈은 받은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환수금액과 벌금을 다 제가 내게 생겼습니다
경찰에게 사실을 고하고 다시 이 것을 뒤집어야 하는 것인지 제가 다 돈을 내갸 하는 것인지
지금 너무 혼란스럽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일한적이 없다라는것을 증거할 수 있는 것은 저의 병원진료기록 그리고 교통카드를 사용 했기때문에 저의 행방 기타 등등만 증거로 내밀어도 그곳에서 일 햇다는 그 자체가 말이 안되는데 증거를 가지고 다시 사실데로 말을 해야 할지 그냥 넘어가야 할지 모르겠씁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