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직원들 다 좋은데 사장이 진짜 쓰레기에요 이번연휴 추석당일인 수요일만쉬고 다 출근하라는데 직원들도
따질수없는 이유가 사장본인도 출근해요 이혼남이라고 들었는데 이래서 이혼한거같아요
평소 완전 불만있으면 퇴사하라는 마인드에요
혹시 노동부에 신고가능할까요? ㅠㅠ
추석연휴에 출근하라는 회사가어딨어요? 부모님도 봐야하고 남자친구도 봐야하는데 ㅡㅡㅠㅠ
Best회사방침이면 근무해야겠죠..싫으면 사직서 제출
저는 어제만 쉬고 오늘부터 쭉 다 근무에요 ㅠㅠ 추석인데 친척집도 못가고ㅠㅠ 생색내듯이 대신 5시에 칼퇴 시켜준다네요..참나..(평소엔 7시-8시 사이퇴근) 억울해도 어쩌겠어요... 나오라는데 나가야죠ㅠ 에효 어린 친구가 고생이 많네요... 우리 힘냅시다!
공휴일은 공공기간의 휴일임. 근로계약서에 공휴일에 쉰다는 내용 없음 신고불가.
근로계약서와 회사 취업규칙에 추석연휴가 휴일로 명시적으로 기재된 경우만 신고가능합니다 추석연휴같은 공휴일은 근로자가 쉬는 날이 아니라 공공기관이 쉬는날입니다 학교랑 사회랑 달라요 주 1회 휴일과 근로자의날 휴일만 지키면 문제 없어요
특 근처리해주면 출근해야죠 추석 당일에도 출근하는데 멀 신고하겟다고 하기싫음 퇴사하면되죠
원래 쉬기로 되어 있었던 거에요, 갑자기 결정된거에요?
사직서 제출하고 연휴 즐기러 가시면 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요
회사방침이면 근무해야겠죠..싫으면 사직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