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랑 아내는 평소에도 사이가좋질않았습니다 그래도 중간에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명절전에 어머니가 아내보고 꼴보기 싫으니 오지말라고 했는데 아내는 알겠다고하고
진짜 안가겠다네요 지금 내일 처가댁갈준비하는중입니다.
제입장은 그래도 얼굴이라도 비추고 밥한끼 먹으면서 풀자는건데 아내는 싫답니다.
계속 안갔으면 좋겠다는데
아내 설득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그래도 명절인데 1년에 몇번이나 본다고 얼굴은 뵙고오고싶습니다
어머니랑 아내는 평소에도 사이가좋질않았습니다 그래도 중간에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명절전에 어머니가 아내보고 꼴보기 싫으니 오지말라고 했는데 아내는 알겠다고하고
진짜 안가겠다네요 지금 내일 처가댁갈준비하는중입니다.
제입장은 그래도 얼굴이라도 비추고 밥한끼 먹으면서 풀자는건데 아내는 싫답니다.
계속 안갔으면 좋겠다는데
아내 설득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그래도 명절인데 1년에 몇번이나 본다고 얼굴은 뵙고오고싶습니다
Best꼴보기싫다고 오지말라는데 가는게 등신이죠.
Best너같으면 가고싶겠냐? 물어볼걸 물어봐라 등신아
Best눈치를 보아하니 님 어머님이 좀 문제가 있으신가 봅니다.와이프가 원인이라면 속터져 죽겠다고 징징거리면서 글 올렸을것 아닙니까? 고부간 갈등에서 내 어머니가 잘못하신 경우는 답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사시는 수 밖에. 언제나 뻔합니다. 와이프 말이 맞긴 한데 어른이니까 우리가 이해하자.마누라는 죽어도 못하겠다.뭔 답이 있습니까? 그냥 그렇게 사는거지.
꼴보기 싫대서 안가겠다는건데 갔다가 무슨 꼴을 당하라고요. 할매 노망났나, 남의집 귀한 딸한테 뭔 그따위 지랄을..
그러네 좀 자세히 내용을쓰시지ㅜ 어머님이랑 며느니랑 뭔일이 있었길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이내용을보면 어머님만 악플 달릴듯
아니 가서 또 분위기싸해져서 싸우면 어쩔꺼에요?그냥 니혼자가세요
꼴보기싫다는데 왜가니! 설득은 절대로 안되지! 어머님이 직접 와이프에게 사과하고 오라면 고민 해봐야할 문제다만 그럴일없으니 각자집으로~~출발
지랄 _까는소리좀하지마 이새끼야 니네엄마래도 아닌건아닌거야 3자의눈으로보면서 생각하면 답이나올텐데
혼자가세요
니 혼자 가라
너같음 처가에서 꼴뵈기 싫으니 오지 말라는데 가고 싶겠냐 입장 바꿔 생각좀 해 넌 니집가고 마누라는 친정가고
등신같은 소리하고 있네. 너는 평소에 사이 안좋은 사람이 있는데, 누가 억지로 강요해서 얼굴 보여주면 저절로 풀리냐? (평소에 누가 잘못했고를 떠나서 객관적으로 하는 소리임.)
꼴보기 싫다는 말 듣고 가는게 비정상 아니여?? 너나 가 니집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