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3이구요 별거 아니지만 엄마랑 할머니가 절 그지같은 년,그지 이렇게 불러요.
진짜 별거 아닌 일에도요ㅠㅠ오늘은 작은할머니랑 큰할머니 께서 오셨는데 핫도그를 가지고 오셔서 먹을려고 식혜 따르고 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커피라도 타 드리래요 뭐 커피 타고 이런거 절 시켜요.근데 식혜 따르고 있는데 줄줄 세서 나 지금 이거 따르고 있어서 지금은 못 해드려 했더니 할머니들 다 있는 자리에 저 그지가ㅋㅋ이러는거에요 근데 한 두번이 아니라는거에요 항상 그지같은년 병신같은년 사소한거나 말 안 들어도 그럴 때 마다 이런 말 들을 달고 사는 것 같아요..점점 스트레스 받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항상 말을 하는데 니가 원인 제공 하니 뭐니 그래요 근데 할머니도 하는 말이 곱지 않고 욕을 많이 하셔서
서로 조금만 존중하고 말 예쁘 게 하면 나도 말 잘 들을 것 같다.이러는데도 애초에 니가 원인 제공을 하지마라 . 어린 게 어른만 존중하면 되지 니까짓게 뭐라고 내가 존중을 해줘야하냐 이러네요..
엄마가 그지라고 불러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3이구요 별거 아니지만 엄마랑 할머니가 절 그지같은 년,그지 이렇게 불러요.
진짜 별거 아닌 일에도요ㅠㅠ오늘은 작은할머니랑 큰할머니 께서 오셨는데 핫도그를 가지고 오셔서 먹을려고 식혜 따르고 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커피라도 타 드리래요 뭐 커피 타고 이런거 절 시켜요.근데 식혜 따르고 있는데 줄줄 세서 나 지금 이거 따르고 있어서 지금은 못 해드려 했더니 할머니들 다 있는 자리에 저 그지가ㅋㅋ이러는거에요 근데 한 두번이 아니라는거에요 항상 그지같은년 병신같은년 사소한거나 말 안 들어도 그럴 때 마다 이런 말 들을 달고 사는 것 같아요..점점 스트레스 받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항상 말을 하는데 니가 원인 제공 하니 뭐니 그래요 근데 할머니도 하는 말이 곱지 않고 욕을 많이 하셔서
서로 조금만 존중하고 말 예쁘 게 하면 나도 말 잘 들을 것 같다.이러는데도 애초에 니가 원인 제공을 하지마라 . 어린 게 어른만 존중하면 되지 니까짓게 뭐라고 내가 존중을 해줘야하냐 이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