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서울에서 제왕절개하신 산모분~~~

rain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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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중에 민석이라고 있는 분.

짐 시엄마가 전화통화하는데,

민석이는 예뻤는데, 얘는 입도 크고 못생겼대요.

제왕절개해서 힘들게 낳았고..

방금 사돈네랑 밥먹고 집에 가는중이라면서 노원역에서 내리셨어요.

시엄마가 안경쓰셨어요.

제왕절개하면 제사 못 지내는거냐며.. 자긴 그런소리 못들었다고... 전화로 따지듯물어보심~~~~

옆에서 째려보고 있었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