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중에 민석이라고 있는 분. 짐 시엄마가 전화통화하는데, 민석이는 예뻤는데, 얘는 입도 크고 못생겼대요. 제왕절개해서 힘들게 낳았고.. 방금 사돈네랑 밥먹고 집에 가는중이라면서 노원역에서 내리셨어요. 시엄마가 안경쓰셨어요. 제왕절개하면 제사 못 지내는거냐며.. 자긴 그런소리 못들었다고... 전화로 따지듯물어보심~~~~ 옆에서 째려보고 있었네요. ㅡ.ㅡ;;; 54327
오늘.서울에서 제왕절개하신 산모분~~~
조카중에 민석이라고 있는 분.
짐 시엄마가 전화통화하는데,
민석이는 예뻤는데, 얘는 입도 크고 못생겼대요.
제왕절개해서 힘들게 낳았고..
방금 사돈네랑 밥먹고 집에 가는중이라면서 노원역에서 내리셨어요.
시엄마가 안경쓰셨어요.
제왕절개하면 제사 못 지내는거냐며.. 자긴 그런소리 못들었다고... 전화로 따지듯물어보심~~~~
옆에서 째려보고 있었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