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17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드라마 어워즈가 있었음...
손인사를 하면서 멋지게 등장하는 육성재
시상식 시작한지 10분만에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심.. 시작하자마자 신인상 수상해서 당황하셨는지 수상소감하시는데 '지금 정신이 없네요'ㅋㅋㅋ 그리고 도깨비 작가 감독 스텝 배우분들한테 정말 감사하고 엄마아빠 사랑한다고 하심
잠시후... 올해의 스타상 또 받으심ㅋㅋ mc의 멘트에 따르면 연기력과 함께 스타성을 함께 보여줬다고 함.. 또 수상소감 하러나오신 육성재.. 이번엔 항상 저의 자신감이 되주는 팬들에게 고맙다고 하시고.. 항상 만족하지 않고 꿈을 _는 배우가 되겠다고 하심..
이렇게 시상식에서 2관왕을 하신 육성재..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사기캐가 아닌가 싶다.. 노래 잘해서 인정받고 연기 잘해서 인정받고 영 앤 리치 앤 톨 앤 핸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