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헤어진지 3주됬습니다.
다른게 아니고 제가 잘못하고 실수해서 헤어지게 되어 다시 잡으려고 장거리연애임에도 불구하고 지난주에3시간여 버스타고 가서 6시간 기다리고 잠깐 만났는데 욕만 먹었구요. 어재는 가서 계속 기다리다가 얼굴도 못보고 쓸쓸히 돌아왔네요. 올 차단이라 기다리면서 발신자제한으로 전화도 많이 했습니다. 1시간에 한번꼴로 했습니다. 정말 간절했거든요. 솔직히 싫다는데도 제가 무릎꿇고 사과라도 하면서 잡으려고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하였는데 매정하게 싫다고 하더군요..
저희 부모님하고는 일면식도 없는데 전에 제 휴대폰으로 연락처를 자기한테 보내놔서 번호 알고 있었구요. 제가 실수하고 잘못해서 헤어졌는데.. 궂이 저희 부모님께 전화랑 문자해서 오빠 연락하지말라고 하는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헤어지고 이성적으로 판단이 잘서지는 않지만 아무리 안좋게 끝나도 연인관계는 서로간에 풀어야된다고 보는데.. 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헤어지고서 부모님께 연락하는 여자
헤어진지 3주됬습니다.
다른게 아니고 제가 잘못하고 실수해서 헤어지게 되어 다시 잡으려고 장거리연애임에도 불구하고 지난주에3시간여 버스타고 가서 6시간 기다리고 잠깐 만났는데 욕만 먹었구요. 어재는 가서 계속 기다리다가 얼굴도 못보고 쓸쓸히 돌아왔네요. 올 차단이라 기다리면서 발신자제한으로 전화도 많이 했습니다. 1시간에 한번꼴로 했습니다. 정말 간절했거든요. 솔직히 싫다는데도 제가 무릎꿇고 사과라도 하면서 잡으려고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하였는데 매정하게 싫다고 하더군요..
저희 부모님하고는 일면식도 없는데 전에 제 휴대폰으로 연락처를 자기한테 보내놔서 번호 알고 있었구요. 제가 실수하고 잘못해서 헤어졌는데.. 궂이 저희 부모님께 전화랑 문자해서 오빠 연락하지말라고 하는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도 헤어지고 이성적으로 판단이 잘서지는 않지만 아무리 안좋게 끝나도 연인관계는 서로간에 풀어야된다고 보는데.. 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