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뭔가 결혼 며칠전부터 생각이 많아니면서 온갖 옛 추억이 다 떠올라 감성적일듯ㅋㅋ 그러다가 가족이랑 만든 추억 막 생각나서 영원히 철부지 딸이고 싶은 마음에 엄마한테 그냥 결혼 안 하고 엄마랑 알콩달콩 살고싶어 이럴 것 같음ㅋㅋㅋㅋ.. 사실 내가 앞에 말한게 자꾸 상상됨 내가 결혼하는 상상만 하면 앞서 말함 글이 미래에 실제로 확정된 일마냥 생생하게 떠오름 방금도 그래서 이런 글 적어봤당ㅋㅋ 이 글 보는 사람 모두 댓글 적고 가줘ㅎㅎ
너넨 결혼하기 전날에 어떤 모습일 것 같아?
사실 내가 앞에 말한게 자꾸 상상됨 내가 결혼하는 상상만 하면 앞서 말함 글이 미래에 실제로 확정된 일마냥 생생하게 떠오름 방금도 그래서 이런 글 적어봤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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