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엄마가 하는 말 중에 "이런 걸 꼭 말해야 알아? 딱 보면 모르겠니 이 모지리야" "니가 내 입장이 되어봐라 너네 아빠 ÷%~<=&×&~~" "자식새끼 키워봤자 소용없다 엄마 마음도 몰라주냐" "그래도 난 너 때문에 산다"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 말이 너무 부담되고 싫어요. 아빠와의 불화를 나에게까지 가져오는 게 너무 싫고 딸이라면 당연히 엄마마음을 헤아려줘야하고 엄마의 손발이 되어야한다는 저 마인드가 너무 싫어요. 나는 난데. 그리고 난 엄마자식이기도 하지만 아빠자식인데 저런 말로 상처주고 부담주는 거 너무 싫어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ㅠㅠㅠㅠㅠ2
엄마한테 제발 그만 듣고 싶은 말
"이런 걸 꼭 말해야 알아? 딱 보면 모르겠니 이 모지리야"
"니가 내 입장이 되어봐라 너네 아빠 ÷%~<=&×&~~"
"자식새끼 키워봤자 소용없다 엄마 마음도 몰라주냐"
"그래도 난 너 때문에 산다"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 말이 너무 부담되고 싫어요.
아빠와의 불화를 나에게까지 가져오는 게 너무 싫고
딸이라면 당연히 엄마마음을 헤아려줘야하고 엄마의 손발이 되어야한다는 저 마인드가 너무 싫어요.
나는 난데.
그리고 난 엄마자식이기도 하지만 아빠자식인데
저런 말로 상처주고 부담주는 거 너무 싫어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