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해야할까요...

죄인2017.10.02
조회192
어떻게해야 덜빡치실까요
현나이이십대중반입니다
과거 제가 아주 큰죄를 지은게 이제서야돌아왔습ㄴ다
그건 바로 친척여동생의 성기를 본것....
초등학교저학년때 여자와남자는다르다고한것에
추석때 동생이잘때 몰래 바지를벗겨 몰래 볼려고한것..
그것이 이제야 돌아올줄몰랐습니다
중3이되어서야 그것이 큰죄인줄 체감햇고 그뒤로는
명절때마다 죄책감에 눈도못마주치고 병신같이 사과도안했습ㄴ다 왜일까요
여하튼 어제 장문의 글과함께 친척여동생의부모님이 장문의글을 보내셨더라구요 작성자는당연히 피해자인 친척여동생... 하지만 글을읽다보니 내가 이물질을 삽입했다고 장기간 그랬다고 되있었습니다...저는 절대 맹세코 삽입자체를 하지않았는데요... 제가 엄청난죄를 지은게맞습니다만 아닌걸아니라고해야할까요 아니면 제가 죄를 지었으니 그죄도 가져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