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망한결혼하고 애가 낳은 사람있음.
걔가 자꾸 한국남자랑 결혼하라고 영업하고 다니길래
결혼안한 애들한테 자꾸 영업하는 이유가 뭐냐고 직접 물어봤음ㅇㅇ
그랬더니 공감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함ㅇㅇ....헐ㅋ
우리가 한남이랑 결혼 안하니까 만나서 할 이야기가 없다고.
친한친구들이랑 남편 시집노예살이 육아얘기했으면 좋겠다고
으 절대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중에 망한결혼하고 애가 낳은 사람있음.
걔가 자꾸 한국남자랑 결혼하라고 영업하고 다니길래
결혼안한 애들한테 자꾸 영업하는 이유가 뭐냐고 직접 물어봤음ㅇㅇ
그랬더니 공감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함ㅇㅇ....헐ㅋ
우리가 한남이랑 결혼 안하니까 만나서 할 이야기가 없다고.
친한친구들이랑 남편 시집노예살이 육아얘기했으면 좋겠다고
으 절대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제 주변사람들이 저보고 신기하다고 하는걸까요? 전 결혼해서 너무 좋거든요 물론 시댁생각하고 그럼 100%는 아니지만 시집살이 안하고 신랑 착하고 다정하고 아들 예쁘고 주변 친구들한테 그래도 좋은사람 만나서 결혼하라고 행복하고 좋다고 여자가 한번사는 인생인데 임신과 출산은 정말 경이로운거 같다고 할 수 있음 해보는게 좋다고 말하는데 결혼장려(?)하는 사람 없다고 신기하데요 ㅎㅎ 그런말 듣고도 내 남친은 이래서 싫다 내 사정상 이래서 결혼 싫다 시댁이 이래서 싫다 얘기함 객곽적으로 듣고 저는 답해주는데.. 그 친구 심보 정말 고약하네요 그런 마음으론 전혀 행복한 삶 살수없을거예요! 착하고 배려심 많은 남자 만나세요 결혼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