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먹고 건너편에 있는 이디야카페를 갔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전에 곧잘 이용했는데 요샌 노브랜드 개인카페에서 가격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한동안 안 가게 됐죠.
그래도 보이면 가긴하는데.... 오늘은 정말 짜증나네요. 3200원의 아이스라테는 싼거니깐 이해해야지라고 하기엔 이정도 가격 커피를 다른데서 맛있게 먹어왔드랬죠.
라테를 받고 빨대를 꽂으니 안 들어가네요. 얼음 때문에.. 그냥 얼음이 걸렸다 생각했는데 딱 3번 빨아먹으니 실체가 나오네요. 죄다 얼음이더군요...먹다가 열받아서 이렇게 적어본건 처음이에요. 다시 돌아가서 따지기엔 도로의 유턴구간이 너무 머네요.;;; 이건 이디야의 정책인가요. 이 지점 만든이의 방식인가요. 참고로 등촌역 근처에 있는 이디야카페 입니다. 저는 평소에 커피음료 먹을때 조금씩 먹습니다. 많이 먹고 올리는것도 아니고 그러기엔 얼음이 너무 많네요.. 이디야 진짜 관리좀 하세요!
커피를 샀는데 얼음만 가득
그래도 보이면 가긴하는데.... 오늘은 정말 짜증나네요. 3200원의 아이스라테는 싼거니깐 이해해야지라고 하기엔 이정도 가격 커피를 다른데서 맛있게 먹어왔드랬죠.
라테를 받고 빨대를 꽂으니 안 들어가네요. 얼음 때문에.. 그냥 얼음이 걸렸다 생각했는데 딱 3번 빨아먹으니 실체가 나오네요. 죄다 얼음이더군요...먹다가 열받아서 이렇게 적어본건 처음이에요. 다시 돌아가서 따지기엔 도로의 유턴구간이 너무 머네요.;;; 이건 이디야의 정책인가요. 이 지점 만든이의 방식인가요. 참고로 등촌역 근처에 있는 이디야카페 입니다. 저는 평소에 커피음료 먹을때 조금씩 먹습니다. 많이 먹고 올리는것도 아니고 그러기엔 얼음이 너무 많네요.. 이디야 진짜 관리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