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례상 제사상 한번 본적아 없는데.. 어머니랑 남편 다 꼴보기 싫어서 제가 차례상 그냥 주문했어요. 남편한테 생활비에서 깐다고 했어요. 남편 아무말 안 함. 시어머니도 솔직하게 집에 냄새 안 풍기고 좋다고 인정함 최소한 필요한거만 올리고 나머지는 외식으로 해결하기로 합의했어요. 나쁘진 않네요. 좀 비싸지만 그거 한다고 받는 스트레스에 비하면...1
차례상 주문했어요
어머니랑 남편 다 꼴보기 싫어서 제가 차례상 그냥 주문했어요.
남편한테 생활비에서 깐다고 했어요.
남편 아무말 안 함.
시어머니도 솔직하게 집에 냄새 안 풍기고 좋다고 인정함
최소한 필요한거만 올리고 나머지는 외식으로 해결하기로 합의했어요.
나쁘진 않네요. 좀 비싸지만 그거 한다고 받는 스트레스에 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