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속상한 마음에 톡에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어머니가 일하시는 곳에서 추석선물세트를 받아오셨어요. 박스에는 샤워젤2개, 비누2개 라고 적혀있어서 열어봤더니 비누1개, 치약2개 샴푸랑 이것저것 들어있더라구요. 물건들이 각맞게 떨어지지않고 그냥 박스안에 채워넣어져있었어요. 저는 딱 보자마자 아, 이거 박스 어디서 주워다가 안에 내용물만 다른걸로 넣어서 보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선물 주신분은 모텔여러개 가지고 계신 건물주시고, 저희 어머니는 건물 청소 하시고 계세요. 어머니말씀으로는 처음오신 다른분들에게는 달랑 비누2개 주고 그랬다더라구요. 그래도 명절이라 선물 주신건 감사하지만, 솔직히 이런선물는 안주느니만 못한거 아닌가요..?? 대전 유성에있는 ㅇ모텔 사장님, 전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소문이 자자합니다...
추석선물을 다른 박스에 다른물건 넣어 보내주신 사장님 ㅡ.ㅡ
속상한 마음에 톡에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어머니가 일하시는 곳에서 추석선물세트를 받아오셨어요.
박스에는 샤워젤2개, 비누2개 라고 적혀있어서 열어봤더니
비누1개, 치약2개 샴푸랑 이것저것 들어있더라구요.
물건들이 각맞게 떨어지지않고 그냥 박스안에 채워넣어져있었어요.
저는 딱 보자마자 아, 이거 박스 어디서 주워다가 안에 내용물만 다른걸로 넣어서 보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선물 주신분은 모텔여러개 가지고 계신 건물주시고, 저희 어머니는 건물 청소 하시고 계세요.
어머니말씀으로는 처음오신 다른분들에게는 달랑 비누2개 주고 그랬다더라구요.
그래도 명절이라 선물 주신건 감사하지만, 솔직히 이런선물는 안주느니만 못한거 아닌가요..??
대전 유성에있는 ㅇ모텔 사장님,
전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소문이 자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