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 될 사람이 너무 불쌍함.
매번 명절때마다 오빠란 놈은 소파에 누워서 티비나 봄.
그럴때마다 내가 와서 일해라 하면 싫은 티는 내는데 하기는 함. 내가 매년 ㅈ.ㄹ. 해왔기 때문엨ㅋㅋㅋㅋ
우리 엄마는 나나 오빠나 일 안시키려고 하는데 내가 불편해서 거듦. 근데 정신빠진 자칭 효자는 엉덩이 떼라고 안하면 절대 안뗌.
지금도 엄마가 오빠한테 나가서 떡 사오라고 했는데 3시간째 안나가서 내가 사러가는 중ㅋㅋㅋㅋ
오빠는 지금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람이 있음. 양쪽 부모님들은 뵌 상황. 이변이 없는 이상 둘이 결혼 할거 같음.
뭐가 좋아서 만나는걸까?
정말 뜯어 말리고 싶다..
우리오빠 결혼 안했으면 좋겠다
매번 명절때마다 오빠란 놈은 소파에 누워서 티비나 봄.
그럴때마다 내가 와서 일해라 하면 싫은 티는 내는데 하기는 함. 내가 매년 ㅈ.ㄹ. 해왔기 때문엨ㅋㅋㅋㅋ
우리 엄마는 나나 오빠나 일 안시키려고 하는데 내가 불편해서 거듦. 근데 정신빠진 자칭 효자는 엉덩이 떼라고 안하면 절대 안뗌.
지금도 엄마가 오빠한테 나가서 떡 사오라고 했는데 3시간째 안나가서 내가 사러가는 중ㅋㅋㅋㅋ
오빠는 지금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람이 있음. 양쪽 부모님들은 뵌 상황. 이변이 없는 이상 둘이 결혼 할거 같음.
뭐가 좋아서 만나는걸까?
정말 뜯어 말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