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빨리 판녀들 나 오늘 친가가는데

ㅇㅇ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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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친가 가는데 거디에 있는 나랑 동갑인애가 빠른년생도 아니고 나랑 생일 한달 차이난다고 그거보도 언니라고 부르라고 하고 억울하다고 하니까 걔가 할머니 엄마ㅠㅠ 쟤가 나 언니라고 안불러ㅠㅠㅠ 이러고 친가 사람들 다 그러래...
걔는 나 맨날 가르치려고 하고 욕심도 많고...시간없더거 길게는 못써!! 뭔가 우왕좌왕한데 나 오늘 이러고 입고기는게 괜찮을까?? 여기에 구두신고 걔가 나 언니라고 부르면 젠ㅁ자 그렇게 헤냐하나?? 차 안니어서 오타도 믾아!! 걔 맨날 자람질하고 그러는데 어떡하지 도와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