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 지나갈때 개극혐 甲

ㅇㅇ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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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한울오래 전

이곳도 경기지방 소도시인데 장난아니게 몇개 그룹식으로 나눠서 포교(?)활동함. 지나가는데 가까이 다가와서 좋은곳에 가서 기도 드리면 세상이 달라질 것이다라고함 나는 그 좋은 일은 당신 아버지나 오빠에게나 하게하라 두사람 다 없으면 애인이나 서방한테 하라하면 걍 떨어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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