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안 될 이유들을 찾고 맛있는 걸 먹고 사람들을 만나도 아픔이 가시질 않아 어떻게 잊지? 이리 아프다가도 시간 지나면 아 걔? 하면서 아무 느낌 없어지는 날이 오겠지 이름도 얼굴도 목소리도 희미해져 하지만 지금 너무 아파 마음을 짓누르는 이 고통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어. 난 잊는 게 쉬운 사람은 아닌가 보다ㅜㅠ82
안 될 이유들을 찾고
맛있는 걸 먹고 사람들을 만나도
아픔이 가시질 않아
어떻게 잊지?
이리 아프다가도 시간 지나면
아 걔? 하면서 아무 느낌 없어지는 날이 오겠지
이름도 얼굴도 목소리도 희미해져
하지만 지금 너무 아파
마음을 짓누르는 이 고통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어.
난 잊는 게 쉬운 사람은 아닌가 보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