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의 연애의 벽

카페인2017.10.03
조회6,659

안녕하세요 추석인데 다들 외로운30대 잘 보내고 계신지요?ㅎㅎ

저는 작년 12월 빈부격차나는 사랑을 시작했으나

결국 헤어지고 2달을 제가 매달려봤지만 돌아오는 건 매몰찬 무시와 찬대 뿐이였고..

오늘도 그를 만나고 싶은마음에, 그가 싫어하던 파마머리도 풀고, 영화보자고 연락을 했습니다만..역시나 연락하지말라는 차가운 말 뿐이네요..

너무 두서없죠? 혹시라도 저 아는 사람이 이글을 볼까 자세히는 못적겠네요

모든 부분의 스펙에서 제가 더 나은 조건이였지만. 그는 저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네요.

 

있잖아요..이남자는 저를 정말 많이 좋아했었어요.근데 어떻게 이렇게 변해버리는걸까요?

여러분. 사랑은요 너무 진실되지 못해요. 그 누구를 만나도 변하지않는 사랑같은건 존재하지 않을 것만 같아요. 너무나 그런 확신이 들어요.

 

그런데 저만 빼고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 그걸 믿고 결혼을하고 그러는게 속상해요.

그거 얼마 못가는 거잖아요...? 다 식어버리잖아요!!

너무너무 화가나요!!

 

여러분! 지금의 남자친구 너무 사랑하죠? 그거 다 변해요~

결혼하죠? 정으로 사는거예요

정말 사랑으로 영원히 행복한 케이스 간혹 있어요. 그거 엄청나게 어려운케이스예요...!

 

커플들 너무 싫어요..

 

 

 

 

너무 부러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