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했더니 손톱만지면서 너무 긴데 이쁘다고 하고
먹을 것도 잘 챙겨주고 얘기도 잘들어줘 연예인 이쁘다고 하다가도 내가 별로 호응 없으면 너도 이뻐 라고 해주고 눈마주치면서 좋아 라고 말하는데 그게 또 너무 설렌다 먼저 가는 날은 먼저 간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그런데도 날 좋아하나? 라는 생각을 하기엔 딱히 그렇게 보이지는 않고 그냥 나는 친한 동생정도인거 같아. 그런데 친한 동생이라고 하기엔 너무 잘해줘서 사람 헷갈리게 한다..어장당하는 거 같은데 이 사람이 날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싶어. 어장일까?
어장관리 당하는거
먹을 것도 잘 챙겨주고 얘기도 잘들어줘 연예인 이쁘다고 하다가도 내가 별로 호응 없으면 너도 이뻐 라고 해주고 눈마주치면서 좋아 라고 말하는데 그게 또 너무 설렌다 먼저 가는 날은 먼저 간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그런데도 날 좋아하나? 라는 생각을 하기엔 딱히 그렇게 보이지는 않고 그냥 나는 친한 동생정도인거 같아. 그런데 친한 동생이라고 하기엔 너무 잘해줘서 사람 헷갈리게 한다..어장당하는 거 같은데 이 사람이 날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싶어. 어장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