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관습은 필요에따라 생기고 변화하는것이 순리입니다. 더는 씨족중심의사회가아닌 개인주의사회에서는 이런 전근대적인 샤머니즘적인 관습은 사람들을 결속시켜주는 기능이 없으며 더불어 한국의 제사라는것은 이곳이외의 전세계 다른지역에서 오컬트를 하는자들이 저지르는 악마숭배의식과도 절차가동일해서 이로인해 오히려 악령과 잡귀가 집에꼬여들기도 상당히 쉽다고합니다 허울뿐인제사로인해 부작용들이 속출하는요즘 여자 군인징병청원도있던데 제사폐지청원은 안될이유가 있습니까? 모두함께 참여합시다 ------ https://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8962868&articleid=94595&page=3&boardtype=L 청와대 청원주소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2566?page=3%C2%A0 21세기 IT강국인 우리나라가 우리고유의 것도 아닌 중국의 제사를 답습하여 마치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인것처럼 아직도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제삿날이나 명절이면 대다수 여성들은 친정에 먼저 가지 못하고 며칠 수고로운 일을 마치고서야 겨우 뒤늦게 친정에 갈수 있고 이과정에 명절증후군 등 심한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대가족이나 집성촌 등 과거의 모습이 해체되고 1인가구가 비약적으로 늘어나 향후 제사나 명절의 모습은 변할지도 모르겠지만 국가가 먼저 나서서 종교도 아닌 게다가 우리의 것도 아닌 중국의 잔재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중국에서는 제사를 짧게 지내고 그만두거나 없어지는 추세라던데 우리나라는 왜 중국 속국도 아닌데 중국문화를 보존해야 합니까? 전국민이 다 양반집안이라고 말하며 제사를 지내는 이 모습은 코미디같기도 합니다. 조상을 기리는것은 껍데기에서 벗어나 기리는 마음, 정성이면 족하다고 봅니다. 기일이면 식구들끼리 저녁같이 하면서 고인을 추억하고 명절에는 외식을 하든 차려먹든 명절을 즐기는 삶 어떤가요? 동의 2,314 명 -/// 51
제사폐지청원
더는 씨족중심의사회가아닌 개인주의사회에서는 이런 전근대적인 샤머니즘적인 관습은 사람들을 결속시켜주는 기능이 없으며
더불어 한국의 제사라는것은 이곳이외의 전세계 다른지역에서 오컬트를 하는자들이 저지르는 악마숭배의식과도 절차가동일해서 이로인해 오히려 악령과 잡귀가 집에꼬여들기도 상당히 쉽다고합니다
허울뿐인제사로인해 부작용들이 속출하는요즘
여자 군인징병청원도있던데 제사폐지청원은 안될이유가 있습니까? 모두함께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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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8962868&articleid=94595&page=3&boardtype=L
청와대 청원주소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2566?page=3%C2%A0
21세기 IT강국인 우리나라가 우리고유의 것도 아닌 중국의 제사를 답습하여 마치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인것처럼 아직도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제삿날이나 명절이면 대다수 여성들은 친정에 먼저 가지 못하고 며칠 수고로운 일을 마치고서야 겨우 뒤늦게 친정에 갈수 있고 이과정에 명절증후군 등 심한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대가족이나 집성촌 등 과거의 모습이 해체되고 1인가구가 비약적으로 늘어나
향후 제사나 명절의 모습은 변할지도 모르겠지만 국가가 먼저 나서서 종교도 아닌 게다가 우리의 것도 아닌 중국의 잔재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중국에서는 제사를 짧게 지내고 그만두거나 없어지는 추세라던데 우리나라는 왜 중국 속국도 아닌데 중국문화를 보존해야 합니까?
전국민이 다 양반집안이라고 말하며 제사를 지내는 이 모습은 코미디같기도 합니다.
조상을 기리는것은 껍데기에서 벗어나 기리는 마음, 정성이면 족하다고 봅니다.
기일이면 식구들끼리 저녁같이 하면서 고인을 추억하고
명절에는 외식을 하든 차려먹든 명절을 즐기는 삶
어떤가요?
동의 2,314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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