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답은 정해진거 같은데..혹시나 물어봐야할거같아서 올려봅니다.. 지금.. 알게 된지는 한 3년됐고 1년 반정도 사귄 누나에요 성격도 진짜 착하고 외모도 반반합니다. 근데 딱 하나 신경쓰이는게 있다면... 양심이 너무 많다는거에요! 괜히 필요없는 양심까지! 그래서 오늘 일이 터진거 같아요 ㅠㅠ 주로 데이트는 카페를 많이가서 오늘도 어김없이 카페가서 수다를 떨었죠 딱 들어가서 구석진데 자리잡고 누나하고 저 둘다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 시키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진동벨이 울려서 제가 쟁반을 가지러 가려고 했는데 근데 오늘따라 누나가 신경쓰이는게 있다면서 자꾸 자기가 가지러 간다고 하는거에여.. 그래도 저는 남자가 가는게 매너라고 생각해서 걍 진동벨을 가지고 갔죠!!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됐어요 ㅠㅠ 그렇게 쟁반 가지고 와서 앉아서 하던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누나 인상이 찡그려지는거에요.. 아무 짜증나는 얘기도 안하고 싸운것도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답답해서 커피를 마셨는데 우리가 주문한 커피가 잘못 나온거에요!!! 네 커피가 아닌 녹.. 차였어요.. 이거 일단은 다른얘기 하느라 그냥 마셨는데.. 누나 말대로 내일 카페 다시 가서 녹차값인 아메리카노+@를 드려야할까요? 정리를 못해서 너무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읽어봐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ㅎ 14
하... 차였어요..
일단은 답은 정해진거 같은데..
혹시나 물어봐야할거같아서 올려봅니다..
지금.. 알게 된지는 한 3년됐고 1년 반정도 사귄 누나에요
성격도 진짜 착하고 외모도 반반합니다.
근데 딱 하나 신경쓰이는게 있다면...
양심이 너무 많다는거에요! 괜히 필요없는 양심까지!
그래서 오늘 일이 터진거 같아요 ㅠㅠ
주로 데이트는 카페를 많이가서
오늘도 어김없이 카페가서 수다를 떨었죠
딱 들어가서 구석진데 자리잡고
누나하고 저 둘다 아메리카노를 시켰어요
시키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진동벨이 울려서
제가 쟁반을 가지러 가려고 했는데
근데 오늘따라 누나가 신경쓰이는게 있다면서
자꾸 자기가 가지러 간다고 하는거에여..
그래도 저는 남자가 가는게 매너라고 생각해서 걍 진동벨을 가지고 갔죠!!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됐어요 ㅠㅠ
그렇게 쟁반 가지고 와서 앉아서 하던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누나 인상이 찡그려지는거에요..
아무 짜증나는 얘기도 안하고 싸운것도 없는데 말이죠..
그래서 답답해서 커피를 마셨는데
우리가 주문한 커피가 잘못 나온거에요!!!
네 커피가 아닌 녹.. 차였어요..
이거 일단은 다른얘기 하느라 그냥 마셨는데..
누나 말대로 내일 카페 다시 가서 녹차값인 아메리카노+@를 드려야할까요?
정리를 못해서 너무 두서없이 글을 썼네요.
읽어봐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