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지난 바닷가를 누님들과 함께 찾았습니다.Seward 의 가을풍경을 보기위해 찾은 바닷가는고즈녘한 분위기로 가을 분위기에 맞는풍경이었습니다..발데즈 아침 풍경과 스워드의 풍경이 약간은 분위기가 비슷한데, 두 곳다 매력이 있는 곳임에는 틀림이 없는 듯 합니다..알래스카의 여행지로 각광을 받는 스워드도관광시즌이 끝나 여행객은 많지 않았는데아직도 빙하 크루즈는 운행을 하고 있어 눈길을끌었습니다...가을 바닷가를 산책하시는 누님들...잔 구름들이 옹기종기 모여 눈을 비비며 이제서야 일어나나봅니다...전망좋은 캠프그라운드는 이제 텅비어버려 관광시즌이끝났슴을 알려줍니다...노란색 단풍이 든 자작나무 탁자에서 잠시 식사를 하기로했습니다...바닷가 산책 코스가 해안가를 따라 조성이 되어있어 애견과 함께산책을 즐기는 이들이 보였습니다...여름에 이 캠프그라운드는 뷰가 좋아 늘 북적이는야영지입니다...산 밑에 걸쳐있는 구름들을 보면 구름도 아침 산책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고기를 잡으러 나가는 어선이 있는걸보니 지금도많이들 나가나봅니다...바로 앞에 해달이 고기를 잡아 먹는 장면이 포착이 되었습니다....위디어보다는 이 곳 스워드 바닷물이 조금 더 짜서 고기들이 많이 모이기도 합니다.위디어는 빙하지대라 민물이 많이 유입이 되어그리 짜지 않습니다...지금은 썰물때라 바닷물이 많이 빠져 나간 상태입니다...이렇게 바닷가에서 풍요로운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미역국과 영양 오곡밥,두릅무침과 우엉조림,직접기른 깻잎으로 만든 장아치와 양파,마늘조림과 디저트용 과일입니다...몽실몽실 피어오르며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구름이 마냥 풍요롭기만 합니다...빙하가 구름에 살포시 가려 더욱 신비롭기만 합니다...해달이 떼로 나타났습니다.바다 앞에 물고기들이 많은가 봅니다.스워드는 언제 들러도 해달을 만날 수 있습니다...오랜 역사를 자랑하듯 이제는 수명을 다해버린 어선이뭍으로 올라와 안식을 취하고 있습니다...바다를 거니는 연인이 있더군요.철지난 바닷가에서 데이트 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거리네요...누님들이 불로초 밭을 알려 달라고 하셔서 들른 오리나무숲입니다...운무에 싸인 빙하를 만나러 가까이 다가가 보니,빙하의 기운이 몸으로 스며드는 것 같았습니다.겨울이 오기전 이렇게 돌아다니니 , 그나마 마음의위로를 받는 듯 합니다..
알래스카" 가을바다 스워드를 가다 "
철지난 바닷가를 누님들과 함께 찾았습니다.
Seward 의 가을풍경을 보기위해 찾은 바닷가는
고즈녘한 분위기로 가을 분위기에 맞는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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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데즈 아침 풍경과 스워드의 풍경이 약간은
분위기가 비슷한데, 두 곳다 매력이 있는
곳임에는 틀림이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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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여행지로 각광을 받는 스워드도
관광시즌이 끝나 여행객은 많지 않았는데
아직도 빙하 크루즈는 운행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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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닷가를 산책하시는 누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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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구름들이 옹기종기 모여 눈을 비비며 이제서야
일어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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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좋은 캠프그라운드는 이제 텅비어버려 관광시즌이
끝났슴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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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단풍이 든 자작나무 탁자에서 잠시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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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산책 코스가 해안가를 따라 조성이 되어있어 애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 이들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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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이 캠프그라운드는 뷰가 좋아 늘 북적이는
야영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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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밑에 걸쳐있는 구름들을 보면 구름도 아침 산책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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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잡으러 나가는 어선이 있는걸보니 지금도
많이들 나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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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해달이 고기를 잡아 먹는 장면이 포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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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어보다는 이 곳 스워드 바닷물이 조금 더 짜서
고기들이 많이 모이기도 합니다.
위디어는 빙하지대라 민물이 많이 유입이 되어
그리 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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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썰물때라 바닷물이 많이 빠져 나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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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닷가에서 풍요로운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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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과 영양 오곡밥,두릅무침과 우엉조림,직접기른
깻잎으로 만든 장아치와 양파,마늘조림과 디저트용
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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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몽실 피어오르며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구름이
마냥 풍요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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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구름에 살포시 가려 더욱 신비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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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이 떼로 나타났습니다.
바다 앞에 물고기들이 많은가 봅니다.
스워드는 언제 들러도 해달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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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역사를 자랑하듯 이제는 수명을 다해버린 어선이
뭍으로 올라와 안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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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거니는 연인이 있더군요.
철지난 바닷가에서 데이트 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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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들이 불로초 밭을 알려 달라고 하셔서 들른
오리나무숲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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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무에 싸인 빙하를 만나러 가까이 다가가 보니,
빙하의 기운이 몸으로 스며드는 것 같았습니다.
겨울이 오기전 이렇게 돌아다니니 , 그나마 마음의
위로를 받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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